힘들죠?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점점 더 자주 보게되고 혼자하는 횟수도 늘어만 가고.
호르몬의 영향이다, 외로워서 그런다 라고 합리화 해봐도 점점 더 악취미 처럼 커져만 가는 욕구를 느끼고 있는거 알아요.
무섭고 두렵고 어렵지만 자꾸만 누가 어떻게든 해줬음 싶은거.
나한테 한번 맡겨볼래요?
힘들죠?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점점 더 자주 보게되고 혼자하는 횟수도 늘어만 가고.
호르몬의 영향이다, 외로워서 그런다 라고 합리화 해봐도 점점 더 악취미 처럼 커져만 가는 욕구를 느끼고 있는거 알아요.
무섭고 두렵고 어렵지만 자꾸만 누가 어떻게든 해줬음 싶은거.
나한테 한번 맡겨볼래요?
잠들기 전 능욕글 찾아보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나봐요? 지금 이 시간에 이런 추잡한 태그들 주렁주렁 달린 글을 읽고있��거 보니.
뭐 생리전이라 성욕이 올라와서 그런다, 그냥 꼴리니까 보는거지 난 암캐년이 아니다 이딴 소리나 하는거 보면 이미 어느정도 느끼고 있��죠?
#암캐 #능욕 #수치 #발정
방학이라 하루종일 X에 머무르면서 발정난 나날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알아요 구인을 하기엔 무섭고, 그렇다고 능욕글들만 보자니 부족하고 미치겠는거. 너가 누군지 궁금해하지 않을게요. 난 그저 눈 앞에 발정나 있는 암컷 한 마리만 보일 뿐이니까요. 뭐 너가 원하게 될지 모르지만요.
신입생이 들어오고 정신없는 3월.
자취를 시작한 친구도 있고, 기숙사인 친구도 있겠죠.
가족들과 지낼땐 방안에서 몰래, 화장실에서 몰래 하던 성욕해소.
자취라면 눈치볼 사람 없이 시도때도 없이 하겠지만, 기숙사 친구들은 쌓여만 가겠네요.
그러다 다들 자는 밤 이불 머리 끝까지 덮어쓴채 혼자, 아니면 아무도 없는 새벽 화장실 이려나요?
바바리맨 처럼 복도를 활보할지도 모르겠어요. 애써 잊으려 바깥으로만 싸돌아다니며 애처로운 눈빛을 흘리고 다니는 당신말이에요
#펨섭 #멜돔 #디그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