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엔이 '집' 아닌 하수구로 도망친 거...
보통 사람은 부상을 입거나 죽음을 예감하면 (ㅋㅋ) 자연스레 익숙한 장소로 향하게 되기 마련인데, 뤼엔은 굳이 하수구로 갔다는 게 <<
1. 어떻게든 끝까지 살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2. '집'에 담긴 트라우마
3. 집에 돌아올 료슈에게 죽음을 보이기 싫어서
시간여행AI프롬프트 얘기하던중 친구랑 갑자기 림버스얘기로 빠졌다가 새삼 깨달은
연기전쟁 병기 라는 칭호가 2차로 붙은 미래에도 쓰일 수 있다는것
9장에서 그렉/싱클 둘이 보여준것도 괴물vs인간인 미래 전쟁의 구도를 미리 보여주는것 아니었을까 하는생각든다
기억풍화로 내용 좀 햇갈리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