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재원으로, 백강혁이 감각과잉 상태니까 박으면서도 너무 잘 느끼면 어떡하지 둘이 사귀고 처음으로 할 때 예상과는 너무 다른 백강혁 모습에 당황하는 양재원, 교수님은 모든 부분에서 능숙할 줄 알았는데 백강혁 귀 끝까지 벌개지고 너무 흥분해서 앓는소리 내면서 재원아,재원아...이럼
강혁재원으로, 병원에서도 그렇고, 블랙윙즈 시절에도 백강혁 짝사랑하는 사람들 많았을 것 같음 성격 때문에 대놓고 들이대지는 못하는데 몰래몰래 슥 좋아하고 호감 갖는 사람들 많았을 것 같
어느날 "교수님 좀 흘리고 다니는 편이세요?" 하고 툭 던지는 양재원이랑 "뭐 인마?"로 받아치는 백강혁,
"너 아니었으면 나 진짜 죽을 수도 있었어. 너 잘 한거야."라고 칭찬해주는 거에 더 울컥해서 눈물 줄줄 쏟아내는 양재원.... 울음섞인 목소리로 겨우 "...네, 네. 제가 교수님 살렸어요........" 하는 본인 제자 보고 있다가 그대로 당겨서 품에 끌어안아주는 백교수님
강혁재원으로 게헤 / 헤게....? 백강혁은 바이고 양재원은 헤테로라고 봄, 백강혁은 한국에 있을 땐 별 생각 없었는데 외국 나가고 블랙윙즈에 속해있을 때 남녀 상관 없이 다 해봤을 것 같고 양재원은 그냥 본인이 남자랑 가능할거라는 생각 자체를 못해봐서 헤테로인 것 같은,
강혁재원으로.... 난동부리는 환자가 휘두르는 메스에 다치는 양재원 보고싶음,
응급실에 환자가 실려왔는데 딱 봐도... 일반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건 아닌것 같은, 그 사람이 상처 터져서 피 줄줄 나는 상태인데도 치료 안 받겠다고 난리를 침 간호사들이고 거기있는 사람들이 말려도 말 안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