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민주연구원 정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수료하며 이재명 당시 당대표에게 1급 포상을 받았다. 30개의 국회의원실 공개채용에 도전했고, 마지막 도전에서 합격하여 4선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근무했다.]
민주진영 청년이 민주당 국회의원실 비서관이 되고자 당 내 교육에 돈을 내고 정책전문가 과정을 수료했고, 최우수 수료로 이재명 당대표 포상을 받아 포트폴리오를 쌓았고, 30개의 공채에 지원하여 겨우 마지막 시도에 합격해서 국회 경험을 쌓았는데
의원이 3년 전 이낙연계 였다는 이유로 저도 이낙연계가 되는건가요?
평당원 최고위원 후보때부터 저런 댓글 볼때마다 열 받는데 참습니다.
현 지도부는 선거 평가와 반성보다 당권 경쟁에 집중하는 겁니까.
정청래 대표는 연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또다시 1인 1표제와 보완수사권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지방선거 평가를 이야기하면서 난데없이 총리와 차기 당권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국정을 수행 중인 총리의 거취와 당권 도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평가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방선거 평가를 한다면서 선거와 무관한 당권 경쟁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진정으로 선거 패인을 찾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차기 당권 경쟁의 유불리를 따지겠다는 것입니까.
정청래 대표와 조승래 사무총장은 현 지도부와 당무를 총괄하는 책임자이고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 대상입니다.
이는 평가 대상이 평가를 주도하겠다는 것, 학생이 자기 시험지를 직접 채점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물러나야 할 현 지도부가 선거평가를 주도하고, 동시에 차기 전당대회를 관리하는 것은 공정하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조승래 사무총장의 '지방선거 결과 정부 인사 메시지, 행보 평가 추진' 발언에 반대합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 민주당 지방선거 평가 과정에서 정부 인사들의 메시지와 행보가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접근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방선거는 정부가 치르는 선거가 아니라 민주당이 치르는 선거입니다.
선거 결과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당의 전략과 공천, 후보 경쟁력, 조직 운영, 선거운동에 있습니다. 따라서 선거 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 인사들의 발언을 평가 대상으로 삼는 것은 책임의 방향을 잘못 설정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정부는 국민 전체를 위해 국정을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정부 인사들의 메시지 역시 국정 운영과 공익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집권여당이 이를 선거에 도움이 되었는지, 불리하게 작용했는지의 관점에서 평가하겠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국정 운영 과정에서 나온 정부의 메시지를 선거 유불리의 기준으로 평가하겠다는 발상 자체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정부는 국정을 운영하고, 정당은 선거를 책임집니다. 집권여당이라 하더라도 그 역할과 책임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선거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 먼저 당 스스로의 전략과 판단, 공천 과정과 선거 캠페인 전반에 대한 냉정한 성찰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선거의 책임은 선거를 치른 정당에 있습니다. 그것이 집권여당의 책임정치이며, 국민에 대한 진정한 성찰의 출발점입니다.
토스카나는 우피치 미술관을 비롯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간직한 이탈리아 문화예술의 중심지입니다. 일찍부터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개최하며 한국 영화의 예술성과 작품성을 유럽과 세계에 알려온 든든한 문화 교류의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방문 때 타결한 ‘한-이탈리아 영화 공동제작 협정’은 양국 국민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양국의 우수한 문화 역량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믿습니다.
해마다 수많은 우리 국민들이 자유와 낭만을 찾아 토스카나로 떠납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정부와 피렌체 시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문화와 예술이야말로 시대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에우제니오 쟈니 주지사님과의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풍성한 자산으로 남길 기대합니다.
La Toscana , cuore della cultura e dell’arte italiane, è custode di un patrimonio culturale di valore mondiale, a cominciare dalla Galleria degli Uffizi. Questa regione è inoltre un solido partner di scambio culturale, avendo promosso sin da tempo il Florence Korea Film Fest, che ha contribuito a far conoscere in Europa e nel mondo il valore artistico e la qualità del cinema coreano.
L’accordo di coproduzione cinematografica tra Corea e Italia, concordato in occasione di questa visita, costituirà una base solida per offrire ai cittadini dei nostri due Paesi esperienze culturali ancora più diversificate. Sono certo che le eccellenti capacità culturali di entrambe le nazioni genereranno una forte sinergia.
Ogni anno numerosi cittadini coreani scelgono la Toscana alla ricerca di libertà e romanticismo. Proprio per questo ho chiesto l’attenzione e la collaborazione costante del Governo regionale e del Comune di Firenze affinché i nostri connazionali possano viaggiare in condizioni di maggiore sicurezza e comodità.
La cultura e l’arte sono le forze più potenti in grado di unire le persone oltre il tempo e i confini, favorendo una comprensione reciproca più profonda. Confido che l’incontro con il Presidente @EugenioGiani possa rafforzare ulteriormente l’amicizia tra Corea e Italia e lasciare un patrimonio ricco e duraturo per le generazioni future.
이재명 대통령이 언론인들이 특정 주식 종목을 부각하는 기사를 쓴 다음 부당이득을 취한 ’기자 선행매매‘ 사태를 거론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자신의 X(엑스) 계정에 기자 선행매매 관련 사법 처리를 언급한 언론기사를 공유하며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 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 하면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란다“며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KBS는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기자 선행매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기사 브로커와 현직 기자 등 핵심 피의자 2명을 구속한 사실을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공인회계사 출신인 브로커 A씨의 지시로 3명의 기자가 2000건에 달하는 기사를 써 90억 원에 이르는 부당이익을 취했다.
민주당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은 민주당에 가입하는 겁니다. 당원 중 20대는 5.9%, 50대는 29.6%. 1인1표 정당에서 머릿수가 곧 발언권입니다.
20대 인구는 대한민국의 11%인데, 민주당 당원 중에는 5.9%입니다.
우리세대의 한 표는 태어날 때부터 반 토막이었습니다. 50대의 목소리는 인구 대비 두 배로 반영되고, 20대의 목소리는 절반도 반영이 안 됩니다. 민주당이 2030 마음을 못 읽는 게 아니라, 읽을 필요가 없는 구조인 겁니다.
이 구조를 깨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당원이 되어서 바꾸는 것. 월 1,000원, 가입 3분. 그게 유능한 민주당의 새로운 미래 전략가 정민철을 만듭니다.
https://t.co/bDRZhXneXu
대한민국과 이탈리아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인류 문명 발전을 이끌어온 이탈리아에서 양국의 미래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기초과학과 디자인, 첨단 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 이탈리아와 세계적인 제조·혁신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은 서로에게 더없이 좋은 협력 파트너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함께 개척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과거 이탈리아가 뛰어난 항해술로 새 시대를 열었듯, 오늘 이 만남 역시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미래를 향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당신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회의원이 시민한테 직접 디엠을 보내서, 법으로 겁박을 합니까?
잠실 부정선거 시위 현황이 많이 쫄리긴 하나봅니다?
제가 뭘 했죠? 잠실 부정선거 시위 현장. 한 참가자가 태극기를 잘못 그리고 있더군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그린다면서요. 그래서 딱 한마디 물었습니다. ”태극기 몇 개 잘못 그렸는데요?“ 그게 전부입니다.
그랬더니 주진우 의원이 메시지를 보냈어요. 영상 내려라, 안 내리면 형사 고발하겠다, 초상권 침해다.
의원님, 검사 출신이시죠. 이걸 모르십니까?
게다가 그 영상, 영상 속 본인이
자랑스럽게 태극기 그린다고 자랑하는
조회수 수십만짜리 공개 게시물이였습니다.
공개된 광장에서 벌인 정치 시위를,
시민이 비판하는 게 죄입니까?
정치적 행위에 대한 비판·논평이라는
정당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영상의 당사자도 아니에요.
본인 초상권도 아닌데,
주진우 의원이 무슨 자격으로
남을 고발하겠다는 겁니까?
이게 국민의힘이 법을 쓰는 방식입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서,
힘없는 시민 입을 막는 거예요.
표현의 자유를 국회의원 배지로 짓밟는 겁니다.
민주당 의원 여러분,
제가 국민의힘 의원한테
이렇게 억지 근거로 겁박당하는데
보고만 계실 겁니까?
주진우 의원이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지키겠다고
이들이 핸드볼 청소년 대표님 신체 및 짐을 수색하고
양말을 벗기는데도 경찰이 아무런 조치를 못하도록
계속 경찰에 항의 넣으셨다고 알고 있어요.
주진우 의원 당신부터 반성하십쇼.
저는 영상 안 내립니다. 한 글자도 못 바꿉니다.
잘못 그린 걸 잘못 그렸다고 말하는 게 죄라면,
기꺼이 고발당하겠습니다.
의원님, 고발하세요. 법정에서 봅시다.
그리고 영상 속 인물은 제 고등학교 후배라고 하더군요
당사자가 힘들어 한다고 하니 직접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급성간염 군면제 의혹이나 소명하십시오.
그리고 초상권 침해라고 하는데 어떤 법률에 따라서 고발하실지 알려주세요~
#주진우 #오세훈 #선관위 #정민철 #이재명
6월 11일 (목) 이탈리아 현장 📸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26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이탈리아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142년의 시간 동안 신뢰와 믿음으로 단단해진 한국과 이탈리아! 🇰🇷🇮🇹
오늘의 만남이 양국 국민에게 더 큰 기회와 번영을 안겨줄 수 있는 시작이 되도록 마타렐라 대통령님과 함께 더 깊이 있는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의_국정기록 #이재명 #이탈리아 #국빈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