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나보고 아나운서 박하윤씨를 보면
자꾸 내가 생각난다고 했다
나는 살면서 연예인 누구닮았다는 말을
한번도 들은적이없다
갑자기 예쁜 연예인 닮았다고 하니까
기분은 엄청좋았지만
내가봐도 안닮음...
근데 그말듣고 주변에서 저항이 엄청남
내가 닮았다고 했냐고요오...ㅠㅜ
난 기본적으로 sm플레이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주종관계를 원하고, 거기에 플이 동반되길 바란다. 그런데 주종관계 없이 플만 원하는 사람이 대다수. 관계적 정서적 기반 없이 나는 사람에게 그렇게 대하지 못한다. 오히려 관계에서 내게 지배적으로 굴려하면서 플만 원한다면 그건 날 섹스토이정도로 대하는거라 느껴질뿐.
내 역량이 안되어 자신을 지배하지 못한다 이런 긁는 소리도 이젠 신경쓰지 않는다. 한때는 그 얄팍한 애정��� 고민도 했었지만, 난 애초에 브랫이니 프레이니 하는 것들은 싫어한다고 못박았었는데 그��� 것들에 내 기력을 소모할 이유도 없지않은가.
어차피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의 다수도 관계성보다는 본인이 패티쉬를 가지는 플이 중요하고 원하는 이가 다수일거라는걸 안다. 진정한 주종관계를 원하는이가 뭐 얼마나 되겠음. 그리고 sm플이 중요한거기도 하고. 근데 또 나같은이 누군가는 있겠지. 누군가에게 속해있다는 안정감을 느끼고싶은 누군가가 있겠지. 내가 이상한건 아니겠지. 내가 이상하더라도 그걸 이해할 누군가가 있겠지.
주인님은 이것봐라? 라는표정으로
씩 웃어주신다...
그건 허락의 의미이므로(내피셜...)
좀더 자극을 받게 다리를 좀더 벌려
주인님 다리에 더 밀착시키고
허리를 좀더 흔들다 보면
주인님 다리위에
물이 흥건해 지고
그물이 다리를 타고 밑으로 떨어지기 전에
내몸은 또다시 내것이 아니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