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날 기념(?) 천사 관련해서 좋았던 카나토 생각🪽
🍝🍷 천사는 좀 무섭지 뭔가 천사가 악역으로 나오는 이야기의 천사가 너무 무서워서 좀 천사를 순수한 눈으로 볼 수가 없어
뭔가 인류한테 마이너스인 짓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단 말이지 천사는
최후의 심판 같은 것도 말야 12명의 천사가 나팔을 불고 하는 거 아니었나
천사는 nearly = 악마 아냐? 아마. 그건 또 다른가?
'💬좋든 나쁘든 사명에 충실할 뿐'? 하이하이 뭐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라는 건가? 아닌가 해석하기 나름인가
사람의 마음이 없을 것 같아 그건 당연한가ww 사람이 아니잖아 상위 존재니까요
(근데 레드불 가져오려고 멀어졌다 가까워졋다 하는 게 웃김 문여는 소리도 제대로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