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화제였었는지 모르겠는데요
한 1년 전 미국서 난리났던
시청률 1위 넷플다큐
제목이 Unknown Number: The High School Catfish 이거였던거 같은데
고딩학생이 장기간 아주 폭력적인 싸불 협박 스토킹에 시달렸는데
범인이 엄마였어요
호기심에 싸불문자 한두번 보내봤다가 멈출 수가 없었댔나
@exb0930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어린 처자를 두쫀쿠 마라탕 탕후루로 꼬셔와서 맛있게 먹고 같이 비디오방 가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보기 위해 MCU 스파이더맨 마라톤 뛸까 하고 꼬드겨서 단 둘이만 있을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든 다음 이제 슬슬 먹어볼까 하는 음탕한 아저씨 같은 구도처럼 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