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 (1/2)
- "벡스터는 빌어먹을 너드"
- "천사들을 죄다 엉망진창으로 만들거임" 뒤에서 아미르
- 레벨업(행사 말하는 듯) 직후 촬영된 코멘터리
- 비브는 엔젤에게 더 많은 의상을 입히고 싶어 했으며 이번 에피소드가 그 시작
- 펜셔스의 동상들을 만든 건 프랭크
- 그들은 현재 시즌4를 작업중이다
- 저기 복스 있네
- 비브는 복��와 케이티가 상호 작용하는 것을 기대했다
- 옆모습을 거치지 않고 복스의 몸을 돌려세우기 어려웠다(스카이)
- 엔젤이 고개를 돌리는 데에는 규칙이 있다(정면 얼굴 금지) 왜냐하면 못생겼기 때문
- 루스터가 언급됨
- 그들은 녹음 부스에서 배경 ��릭터들을 즉흥적으로 구현했다. 조엘이 내 아내 남자(my wife guy)를 밀어붙였고 매 테이크마다 그걸 사용함!
- 백스터 관련 흥미로운 사실: 그는 비브가 처음 이야기를 만들 당시 오리지널 메인 캐스트 중 한 명이었다. 지난 시즌의 밈지도 그런 케이스였다.
- 시즌 1에서 눈에 칼이 꽂혔던 남자는 여전히 칼이 꽂힌 채로 남아 있다
- 펜셔스의 초상화는 배경을 계속 업데이트해야 해서 골칫거리였음
- 시즌 1 때는 후속 시즌을 더 진행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했어서 이번 시즌에서야 브이즈를 본격적으로 소개함
- 브이즈는 쇼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중요한 위치를 유지할 것
- 샘은 설정 유지 담당자로서 세부 사항들을 관리하기 위해 작가진 회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 스카이의 근처에 오렌지 나무가 있어서 계속 나눠 먹자고 소리를 지른 탓에, 비브와 샘이 나무 모양의 죄인을 디자인했다
- 그들은 모두 니프티를 아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