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수해를 입었을 때 힘들고 무서웠다고 울었어야했는데... 울지도 못하고 그랬네요... 생일 3일 전 즘에 일어났던 일이었어서 더 속상했었는데 🥲 그래도 제가 대비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괜찮아요.
멘탈이 바스라지는 건 PMDD 탓이더라구요... 암튼 힘내보겠습니��.
난 내가 다수자?;;이기때문에 일방적으로 맞춰야한다고 생각하지도않고
그게 더 옳거나 윤리적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물론 언니가 나한테 무조건 맞춰야한다고도 생각하지않음
저는 우회로를 찾고싶고 발명하고싶어요
그리고 그걸 무성ㅇH라는 이름표를 통함으로써 해낼수잇을거라 기대하고잇어요
레이 브래드버리의 foghorn 이라는 소설이 있는데 짙은 안개가 끼는 해변가 등대에 안개경보용나팔(무적)을 설치하니까 그 소리를 듣고 동포인 줄 알고 태고의 공룡이 해저에서 올라왔다가 절망감에 사로잡혀 등대를 무너뜨리고는 그 무적 같은 소리로 울며 사라졌다… 라는 이야기
레이 브래드버리의 foghorn 이라는 소설이 있는데 짙은 안개가 끼는 해변가 등대에 안개경보용나팔(무적)을 설치하니까 그 소리를 듣고 동포인 줄 알고 태고의 공룡이 해저에서 올라왔다가 절망감에 사로잡혀 등대를 무너뜨리고는 그 무적 같은 소리로 울며 사라졌다… 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