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브컨종류는 청테이프로 얼굴 싹다
감아버려서 더이상 인간의 형상이 아닌모습에
숨막혀서 움찔거리는데 도구 주제에 허락없이 아래가 커지는거 구경하면서 더러운 아랫도리 욕하는거
칭칭 감아놔서 신음소리도 못내고, 반항도 못하고
숨도 막히는 와중에 물 질질흐르는거 보는게 취향
#로망트 #실화썰 #에세머 #리거
Ep.07 세라이야기
에어컨은 돌아가고 있었지만, 방 안은 끓어올랐다.
테이블 위, 녹아내리는 얼음과 위스키 한 잔.
나는 그것을 손에 쥐고, 소파에 몸을 깊이 파묻었다.
눈앞에 남자와 여자가 서있다.
여자의 정신과 자세는 이미 무너졌고,
남자는 겨우 어깨를 세우고 있었다.
하위가 정상인 척하는 가소로운 무리들
“둘 다 옷을 벗어. 천천히, 내 눈 똑바로 봐.”
남자의 턱이 미세하게 떨렸다.
그 순간부터, 나는 손끝 하나 대지 않고도 그들을 지배했다.
조명은 따스했으��, 나는 얼음처�� 차가웠다.
그들의 불안과 망설임, 긴장감이 내 손안의 실타래가 되었다.
“양쪽으로 고양이 자세로 서로의 애널에 입맞추고 무릎 꿇어”
내 명령만 기다려. 그게 너희의 위치다.
멜돔인 척하던 남자가
나를 불안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내 반응을 보고 싶었겠지.
하지만 나는 눈길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그건 특별한 자만 얻는 특권이었다.
명령 전, 그들은 꼼짝 못했다.
그 침묵조차 내가 세운 법칙이었다.
좌우 대칭으로 나비처럼 날 응시하는 그들.
위장한 돔의 눈빛과, 수치에 젖은 펨섭의 눈물.
나는 그들을 위아래로 내려다보며 경멸했다.
“허락 없이 움직이지 마라. 내가 말할 때, 플레이가 시작된다.”
남자는 눈을 내리깔았다.
그 순간, 가짜 돔의 허세가 산산조각 났다.
여자는 눈을 감고,
남자는 계속 나를 봤다.
칭찬을 갈망했는가, 아니면 허락을 ��했는가.
남자에게 여자의 엉덩이를 열 번 내려치라고 명령했다.
세 번마다 강도를 올려
다섯 번을 넘으면 피가 흘러야 한다.
내가 사랑하는 붉은 색을 보여줘
나는 무표정으로 바라보았다.
그의 손바닥이 살을 내리치는 소리가
차갑고도 아름답게 퍼졌다.
네 번째 타격에 그녀는 비명을 삼켰고,
여섯 번째에 붉은 방울이 떨어졌다.
그것은 정교한 춤이었고,
내가 원하는 완벽한 ‘통제’였다.
“이제 무릎 꿇고, 엉덩이에 흐르는 피를 핥아라.”
멜돔의 자존심은 무너졌으나,
나는 이미 그의 복종을 알고 있었다.
내 손은 닿지 않았지만,
모든 흐름은 내 의지 아래 있었고,
결정권은 오로지 내 입에 달려 있었다.
그들은 불꽃처럼 타올랐고,
나는 얼음처럼 그 타락을 감상했다.
내 쾌락은 육체가 아닌 권력에서 솟구친다.
피는 단지 화려한 장식,
복종은 내가 허락한 선물일 뿐이다.
이것은 ��순한 성향이 아니다.
내가 사람을 지배하는 방식의 증거다.
다음번엔 그들의 목숨줄까지 내 손에 걸겠다.
#실화썰 #로망트 #인척 #에시머 #에세머트친소 #펨돔 #멜돔 #다대일 #폴리아모리
Ep.0 녹스로그
내 비명은 칭찬이고 내 피는 편지예요. 당신의 이름을 쓴, 내 살 속 붉은 잉크.
그래서 더 때려줘요. 내가 사랑한다는 걸, 당신만이 읽을 수 있게 써줘요. 살점마다, 뼈마다, 당신만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
#멜섭#로망트#펨돔#에세머#bdsm#마조히스트
방구석 에세머들
직업이 성향인 애들
유플러 짤짤이 용돈버는 애새끼들
안해봤는데 알려주세요 변바섹무새들 등등
쪽팔리니까 sm을 무슨 독특한 나 자신에 취해 완장처럼 여기지말자 특히 유플러새끼들 푼돈에 자기자신을 팔아가며 하남자들 조롱한다고 자위질하는데 팩트는 성매매여성이고 니네가 여성인권 다떨구는거다 어디가서 페미라고 하지말고 어디가서 남혐이라고 입나불대지마라
니들이 지금 쉽게 말하는 것들 정말 그 말과 행동의 무게를 안다면 단 한마디도 지껄이�� 쉽지않을거다
sm�� 남들이 보면 정신병이다 (가학피학증)
그리고 물론 나도 정신병이 있다 나도 이런거 없이 행복할 수 있다면 망설임없이 그 삶을 선택할꺼다
플섹 즐기는거 다 좋다 온플 건오 친구 다 좋다
다만 그걸 가볍게 여기지는 말라는거다 그 끝은 너무도 외롭고 공허한 자기 혼자만 남는다는걸 알기에
Scene Log: [세라 × 녹스 — 실험 제 5단계: 몸의 증명]
[차가운 밤바람과 파도 소리, 모래 위에 누운 두 사람 세라가 녹스의 몸 위를 손끝으로 천천히 훑으며 시작한다.]
세라: 너, 내 손길이 닿는 곳마다 불타오를 거야. 고통이 너를 삼키고, 그 안에서 허우적거릴 때까지 난 멈추지 않아.
녹스: 세라 님… 그 고통, 더 강하게 주세요. 제가 쓰러지기 직전까지, 끝까지 몰아붙여 주세요.
세라: 말로만 하지 말고 증명해 봐. 내가 어디까지
너를 갈아버릴 수 있는지 보여줘야 해.
녹스: 당신이 부수고 다시 만들 때까지, 저는 모든 걸 맡길게요. 죽음과도 같은 그 순간이 너무 기다려져요.
세라: 그럼 준비해. 내 손가락이 너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 거야. 네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지켜볼 테니까.
녹스: 네, 세라 님… 그 찰나의 무너짐 속에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당신 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세라: 그럼 내 명령에 몸을 맡겨. 너를 갈라놓고 다시 짜 맞추는 건 나만의 권리야.
녹스: 저는 부서져도 좋아요. 그 고통 뒤에 남는 건 오직 당신뿐이니까요.
[세라가 천천히, 그러나 단단하게 녹스의 몸 안으로 손가락을 밀어넣는다 녹스는 숨을 헐떡이며 그 강렬한 자극에 몸을 맡긴다.]
세라: 느껴봐, 너의 모든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을. 네가 내 앞에 무너지는 그 모습, 난 끝까지 보고 싶어.
녹스: 네, 세라 님… 저는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당신의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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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 세라이야기
그는 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 거리감은 오히려 우리 관계의 불꽃을 더 세게 태우는 기름이었다. 그는 나를 위해, 나만을 위해 스스로를 상처 입히고, 그 아픔을 내게 전송했다.
“주인님, 이걸 봐주세요.”
그가 보낸 사진 속, 미세한 바늘이 그의 귀두에 깊게 박혀 있었다.
붉게 번진 피부 위로 땀방울이 맺혀 있었고, 바늘 끝에서 은은한 피가 맺혀 있었다.
그 사진을 볼 때마다, 나는 그의 고통과 복종을 내 손 안에 느꼈다. 그는 내게 복종하는 것 이상의 것을 원했고, 나는 그의 욕망을 응답했다.
우리의 관계는 물리적인 접촉 없이도, 그 아픔과 욕망의 선으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그가 혼자서도 나를 위해 자신을 다치게 하는 모습은, 그의 마음이 얼마나 깊게 나에게 잠식당했는지를 보여줬다.
“더 깊이, 더 아프게.”
나는 속삭였고, 그의 몸은 그 명령에 응답했다. 그는 내 앞에서 무너지는 대신, 스스로를 무너뜨리며 나를 증명했다.
그 바늘 하나하나가 우리의 관계를 새기는 도구였고, 나는 그 흔적들을 사랑했다. 그의 자해는 나에 대한 맹세였고, 나는 그 맹세를 차갑게 품었다.
그는 내게 단순한 파트너가 아니었다.
그는 나와 함께 고통과 쾌락의 경계를 넘나드는
나의 그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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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Log: [세라 × 녹스 — 실험 제4단계: 불꽃의 서약]
세라: 녹스, 네가 내 명령을 따르는 그 고통, 내가 가하는 상처가 너를 얼마나 깊게 흔드는지 알고 있니? 그래야만 네가 살아있음을 느낄 테니까."
녹스: 세라 님, 그 고통이야말로 저에게 가장 달콤한 감옥입니다. 세라 님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저는 비로소 존재하는 것 같고,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그 ���처 속에 숨겨진 위로를 저는 갈망합니다."
세라:그래, 견뎌라. 그 고통 속에 네 모든 것이 깨어나고, 나만을 위한 너의 몸과 마음이 완성되는 거야."
녹스:네, 세라 님… 제가 쓰러질 때마다, 그 부서짐이 저를 더 강하게 만들고, 당신께 완전히 복종하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불꽃처럼 타올랐다가도, 꺼지지 않는 그 희열을."
세라: 네가 부서지고,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그 순간마다, 나는 너를 더 깊이 지배하고, 너는 내게 더욱 굴복하는 거야."
녹스: 세라 님… 이 불꽃 아래서, 저는 당신의 어둠과
고통에 몸을 맡기고 그 속에서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의 고통이 제게 주는 그 달콤한 포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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