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후+n년후 신카구로
마을 사람들이 ���랑감으로 신파치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때 참다못한 카구라가 신파치 손 잡고 나랑 결혼하자 해!!!!! 라고 말 하는데 신파치 그 말 듣고 눈물 뚝뚝 흘렸으면 좋겠다 카구라가 당황해서 왜 우냐고 안절부절 못하면 신파치 울면서 웃는 얼굴로 그 말을 기다렸다
ㅋㅋ 맨날 이 말만 하는거 같은데
신카구는 관계성때문에 사람 미치게 함
특히 카구라에게 있어서 대체할 수 없는 동료이자 소중한 사람이니까 (긴토키도 마찬가지지만!)
카구라가 선듯 마음을 내 준것도 (하지만 난 그런 바보가 좋아) 그렇고 요시와라에서 카구라가 폭주한 장면을 신파치 만 보
서사적인 측면으로는 계속 이야기해서 했던 이야기 또 하는 지경에 이르러서 이제는 투샷 놓고 얼굴합 장난 아니다 이런 이야기만 나옴 근데 2년후 신카구 는 진짜 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냐면서 신파치의 의견을 물어보는 카구라의 태도에서 신파치를 의지할 수 있는 인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