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던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하러 사라지고 있었다 접속 빈도 중 공백기가 잦았고 중간에는 정리도 꾸준히 하다 보니 결국 곁에 남는 놈 하나가 없다 고작 한 명조차도 이름 없는 집단에서 접한 인연 오래 갈 거라는 보장도 없었지만 그래도 가끔은 쓸쓸해 아주 가끔
✨이디야커피 생수박 과일화채✨
평점: 9/10
이디야의 수박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고민없이 구매하였소. 밀키스맛 화채 베이스에 수박과 망고 그리고 블루베리와 코코팜의 조합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고 좋은 재료로 만든 맛있는 과일화채이기에 여름이 지나기 전에 먹어보면 좋을거 같소.
아으 왜들 이래요 나 잘 씻고 다닌다니까? 볼 때마다 어? 똥개 바둑이마냥 꼬질꼬질하다고 겁나게 뭐라 해 쌌어어 그럼 뭐 나 말고 완섭이 병준이 흥식이 청산이 야들도 꼬질꼬지일하게? 갸들은 아니라고? 아 왜애 왜 또 나한테만 일케 기준을 둬어 이러실 때마다 미쳐 불겄어 증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