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타이만 시나리오 [시맨틱 오프 트랙]을 배포합니다.
무더운 여름, 더할 나위 없이 평온한 ��상이었습니다. 당신이 탑승한 지하철이 전복되기 전까진요.
낯선 바람이 붑니다. 하늘에 담긴 열차 안에서 눈을 뜹니다. 당신을 깨운 이는 같은 호실에 타고 있던 KP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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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기묘하고 건조한 분위기의 늦여름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내 스킨십을 요하는 필수적인 설정이 존재합니다. (개변 가능합니다.)
초면 상정, 소관 or 연인 관으로 발전 가능한 관계를 추천합니다.
PC에게 지하철 사고로 인해 사망한, 소중한 사람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