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강혜연이 정말 왓따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초대가수로 강혜연이 왔다.
제주도에서 태어났다고 알고 있는데 마침 또 홍보대사라 왔다고...
통화하다가 통화중인 것도 잊은 채 전화 끊고 뛰어가서 건진 사진들.
팬클럽 해바라기 회원님들 점잖고 매너있으셔서 보기 좋았다.
왓따 강혜연!!
경마장은 가수가 와도 큰 호응이 없다. 그분들에게는 연예인이 분위기를 띄워주는 것 보다 그 시간에 무대 뒤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경마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혜연이에겐 해바라기가 있어서 힘이 났을 듯.
어쩌면 강혜연이 제일 예쁘다고 외친 나도?
@hyeyeon2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