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600만원, 치료가 멈추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병원비 미납금이 현재 500~600만원까지 쌓였습니다.
번식장에서 구조한 아이들, 펫샵에서 구조한 아이들, 현재 입원중인 아이와 복슬이 그리고 최근 구조한 옥상 방치견 보람이와 어제 구조한 방치견 두 마리까지…
정말 쉴 틈 없이 구조를 이어왔고, 구조하면 바로 병원에 데려가 검진 받고 필요하면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을 구조하다 보니 병원비가 많이 쌓였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계속 병원비를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갚아나가는 금액보다 새로운 구조와 치료로 발생하는 병원비가 더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병원비가 이제 두 곳의 병원에 500~600만원이나 남아 있습니다.
이 병원비를 갚아야 지금 구조한 아이들도 계속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치료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아이들이 다시 병원 문 앞에서 치료를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한 분이 1만원씩 함께해주셔도 큰 힘이 됩니다.
🙏 만원 릴레이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후원에 동참해주신 분들은 다른 분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댓글로 인증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는 일,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계속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치료가 끊기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기업은행 사단법인 엔젤프로젝트 289 130456 04 018 기부금영수증 가능단체
<(RT공유부탁) 보광동 마지막 주민, 보광동 재개발 고양이 임보/입양 홍보>
위 포스터에 있는 보광동 고양이들은 임보/입양처를 구하지 못해 아직도 위험한 한남 2구역 보광동에 남아있는 고양이들입니다. 8월 말인 현재, 이미 많은 골목들이 펜스가 쳐짐에 따라 구조기한 자체가 얼마 남지 않은
오늘 오후 많이 아파서 구조된
아이 이름은 열매라고 지으셨네요.
저리 아프니 그동안 암것도 못먹으니 배안이 텅 비어 있다고 하시네요.
원장님 통화 주셨는데
여러날 암것도 못먹으니
빈혈이 더 심해 졌쓸거라고 하세요.
참으로 병원비가 너무 걱정 됩니다.
새마을금고 9003 2584 9705 9 신춘숙 .
소개팅 주선자로 전락한 서울시, '단체 미팅' 시켜주면 저출생이 해결된다고 믿는 겁니까?
최근 서울시가 만 25세~45세의 '미혼남녀'를 모집해 서울팅 2.0 '설렘 in 서울 한강버스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팅 사업은 24년도부터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오세훈 시장은 지난 6·3 지방선거 후보시절부터 저출생·가족 공약으로 서울팅 정규 사업화 및 확대를 내건 바 있습니다.
시에서 청년들의 만남을 주선하고 한강버스 데이트를 시켜주면 출생률이 오를 거라고 믿는 꼴이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청년들이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를 원치 않거나 결심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을 전부 제쳐놓고, 서울시가 중매를 서면 문제가 해결됩니까? 자기 자신을 책임지는 것만으로도 버겁다거나 '임출육'으로 인해 자기 삶을 잃지는 않을까 두렵다는 청년 여성들의 목소리는 들어본 적 없으십니까? '정상가족' 바깥의 가족을 꿈꾸거나 혼자서도 삶이 충만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와 저출생 문제를 복합적으로 고민해본 적은 있으십니까?
연애와 결혼은 인구정책의 수단이 아닌 개인과 개인의 만남이자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결혼적령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미혼남녀'를 한데 모아놓고 소개팅 판을 벌여주면 출생률을 높일 수 있을 거라는 건 61년생 오세훈식의 낡은 발상입니다.
서울시가 해야 할 일은 소개팅을 주선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방식으로 가족과 공동체를 구성할 권리를 보장하고, 결혼 여부와 출산 여부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서울시는 단체 미팅을 주선해 결혼·임신·출산·육아라는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향해 시민들의 등을 떠밀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왜 그 결정을 두려워하고 포기하는지부터 들으십시오.
소중이는 만성췌장염에 당 관리 중인 아이라 독한 약을 더이상은 안된다 판단. 치아가 이정도 일줄 몰랐어요 잠을 편히 못잔지 일년은 된듯해요 사실 이렇게 아픈아이들이 열댓마리돼요 그렇게 다들 통증 버티며 살아가고 있어요 다른아이들에게 너무 죄스럽네요
소중이의 수술비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복실이를 도와주세요 🙏
복실이는 전발치 후에도 밥을 잘 먹지 못하고,
콩팥과 간 수치가 높아 2주간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퇴원했지만 아직도 스스로 밥을 먹지 못하고 있어요.
입원 중 엑소좀 처치를 받았고,
앞으로 점막성형 치료비 100만 원이 필요합니다.
복실이가 다시 밥을 먹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해주세요. 🙏
카카오뱅크 3333-35-3090132
예금주 ㅈㅎㅅ
복실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
가게엔 손님 한사람도 없는데
희안하네요.
가게 뒷쪽으로 누가 부른것 마냥 가게 되었는데
바짝 마르고 고개도 한쪽으로만 드는아이
다행히 가게에 이동장 있어서
가지고 가니 몸이 불편하니
그데로 있어서 구조 했어요.
암것도 못먹어요.
택시 불러서 병원 보냈어요.
제발 큰병이 아니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