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비비 보면서 느낀 건데 엘은 정말 칭찬에 약한 것 같음... 다들 엘의 성과를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엘을 향해 칭찬 한 마디를... 안 해주더라. 그래서 그런지 엘은 자꾸만 확인 받고 싶어하는 무언가가 있는 듯,,, 정말... 아직 어린 애라는 게 자꾸만 실감이 나. . .
확실히 아무리 그래도 라이토는
순진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악인이라는 추측만 존재한다면
무언가 그 사람에게 비인도적인 처치를
필요하더라도 혹은 하면 확실해지더라도
악인이라는 확신 없이는 하진 못할 것 같은데
엘은 그냥 할 것 같음
실패하면 죄송합니다 및 보상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