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아름답단다. 너와 내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러니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너만의 염원을 찾으렴, 나의 아이야. 잊지 말거라, 너에겐 너만의 인생이 있다는 것을」
——알랭·기요틴이 임종 전에 남긴 말
「항상 모진 말만 하고, 늘 무관심한 척 굴었지만… 난 알고 있었어. 사실 넌 무척 용감하고, 다정하고, 또 강인했다는 걸…. 넌 영원히 내 최고의 친구일 거야」
——콜롬비나가 산드로네의 유해와 작별하며 한 말
◆ 이름: 산드로네
◆ 호칭: 물에 비친 연산식
◆ 우인단 11집행관 서열 7위
◆ 별의 쐐기: 얼음
◆ 운명의 자리: 거울 속 자동인형자리
#원신
#산드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