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ístico asistió al concierto de BTS con su hija y la forma en que se disculpó con ellos porque quería hacer siete chaquetas, pero ellos dicen que se sienten honrados y que con una es suficiente. 🥹
FIVE O ONE의 20주년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요코하마에서 마지막 무대를 통해 그동안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려 합니다.
하루하루가 설레고 두근거리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 밴드 제미니의 리더 김현중으로 돌아가 새로운 길을 준비하려 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팬 여러분을 위해 새로운 모습과 무대를 준비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리더로서, 이 감동이 헛되지 않도록 또 다른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이것은 End가 아니라 And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ENECIA #KIMHYUNJOONG #김현중 #キムヒョンジュン #金賢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