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e_Daze
261009│리마담의 의상실 후기 겸 굿나잇 트윗
오늘 리제는 8시에 방송을 켰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전 리제가 한글패치를 하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게임을 하게 되었답니다.
오늘의 게임은...
아! 그리고 보니 오늘 방제 이름이 웃겼답니다.
방제 이름은 "아갓쉬 오늘 드레스 맞춰야하니까 담 배는 좀 참으라구 했자나요" 였어요.
이 방제를 보고 리제가 왜 이렇게 방제를 궁금했는데 오늘 무슨 게임을 하는지 알게된 후 왜 방제 이름이 이건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제가 엥나들 컨셉은 오늘 하루 여자인 것처럼 하고 무도회에 남자를 만나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매우 당황스러웠답니다 ㅎㅎ
아무튼 이 이야기는 뒤로 하고 오늘 리제가 한 게임 이름이 뭐냐구요?
바로바로..."드레스메이커"라는 게임을 했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주문을 받아 드레스를 디자인하고 원단을 자르고 재봉하는 게임이죠.
저는 초반부터 보고 싶었지만 일 때문에 못봐서 참 아쉬웠었습니다...ㅜㅜ
저는 일을 마치고 나니 10시 이후더라군요. 그때부터 리제 방송을 보았고
제 솔직한 마음을 듣고 싶다면 말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드레스메이커라는 게임이 재미있을거러고 생각은 안했습니다만...
막상 리제가 하는 걸 보니 재밌더라구여?
믈론 리제가 플레이하는 걸 보는게 재밌었습니다. 보다보니 시간이 녹아버렸군여...
리제 방송을 다 끝까지 못봐서 아쉽지만 너무 졸린데 어쩔 수가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 너무 졸려서 자러 가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싶쇼.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