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안부인사로 만나뵙게 되네요. 그간 잘 지내셨을련지요...
이 계정과 작별을 하고... 거즘 1년동안 잊고 살았었는데, 이상하게도... 미련이 조금 남아서 로오히를 아직 붙잡고 있답니다. 최근 잉여 시간이 많이 남았던 시기여서 자연스레 흘러 들어온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또 안부인사로 만나뵙게 되네요. 그간 잘 지내셨을련지요...
이 계정과 작별을 하고... 거즘 1년동안 잊고 살았었는데, 이상하게도... 미련이 조금 남아서 로오히를 아직 붙잡고 있답니다. 최근 잉여 시간이 많이 남았던 시기여서 자연스레 흘러 들어온 것 같아요.
지금은 정말. 아주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이 곳은 유일한 장르 계정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과 쌓은 유구한 추억이 있��에 계속 미련이 남네요.
그럼에도 오랜 시간 손길이 닿지 않으니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지금도 라플라스에게 강한 희열을 느끼지만요... 감회가 참 새로워요.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새해가 찾아오고 근 며칠동안 깊은 생각을 해봤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 계정과 ��별하려고 합니다. 제게 로드오브히어로즈는 더이상 그 무엇도 아니게 되었기도 하고, 그러기에 이 계정을 계속 물고 늘어질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아무튼 진짜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계��였습니다
또 삘받으면 엘리트 깨겠죠
엔딩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부딫혀봐야 아는거니까요
너무 허무맹랑하게 끝나는 건 아닌지... 엘리트에서 엔딩을 못끝내서 혹여나 마도대전을 집어넣은게 ���닌지 우려되네요
물론 제가 기대를 많이 한 탓도 있고,,, 타장르에 여태까지 몸을 담궈왔으니까 자연스레 그렇게 느낀 감도 있고..
하지만 캐릭터 하나를 보고 이 게임을 좋아한다기엔... 육성 재료도 구하는 데에 있어서 시간이 많이 들고 무엇보다 뭔 재화를 뿌리던가 해야지 코스튬 하나 얻을려고 과금한다기엔...
■ 신규 코스튬 추가 : 미드나잇 에디션 - 라플라스
“예로부터 계절에는 저마다의 이름이 있었지요. 가을과 겨울 사이 그 어딘가, 이제는 잊혀진 계절이 떠오르는군요.”
- 판매 기간 : 11/24(목) 점검 후 ~ 23/2/1(수) 11:59
[미드나잇 에디션 - 로우 테일 롱 코트 : 애쉬 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