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올 여름, 잠실을 들썩이게 할
<붕괴: 스타레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은랑, 히메코와 함께 은하열차를 타고,
지난 3년 간 함께했던 여정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그 시간 속으로 개척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7.17(금) ~ 2026.8.31(월)
* 장소 : 이머시브 플랫폼 딥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B3F 옆)
「아하 타임」 | 효광
「난 효광, 선주 『옥궐』의 융도 장군이지. 다른 사람들처럼 날 『효 사장』이라고 불러. 이번 만남에서 자잘한 것들은 점괘로 내다볼 수 있지만, 난 직접 겪어보고 싶었어——역시, 의외의 즐거움이 많네」
신비롭고 대담하며, 과감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행보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다.
수렵의 「눈」으로 길흉을 꿰뚫어 보고,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융도 장군」은 여전히 홀로 위험에 뛰어든다.
어떻게 이 최악의 점괘를 뒤집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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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효광이 다음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 「하늘이 선택한 선주의 예언가」 1위 ✧
✧ 「이 장군은 좀 거친 편」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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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CV: 이슬
3.7 버전 프리뷰 스페셜 프로그램 방영 중: https://t.co/MZ7a5pJOWR
시작과 끝이 맞닿은 불을 쫓는 여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열세 번의 심장 박동이 지나간 후 기적의 화살이 은하를 내일로 보낸다——분명 낭만적인 이야기일 거야, 안 그래?
#스타레일스페셜프로그램#HonkaiStarRail
그림자를 남기는 별의 여정 | 「보름달 아래 둥글게 모여 함께 즐기는 좋은 시절」
「오랜만의 재회에 달빛도 옛 벗을 비추는군. 최근 새로운 소식이 있다면, 내게 들려주지 않겠나?」
「잔 속에 비친 달그림자가 일렁이고, 속세의 등불은 정겹구나. 보름달 아래 둥글게 모여 함께 좋은 시절을 즐겨보세」
※ 확률형 아이템 포함
#원신#파루잔의생일
정말이지… 요즘 젊은 애들은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거야? 약속 시간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잖아.
뭐, 됐어. 선배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그 선물을 봐서라도 오늘은 그냥 넘어가도록 할게.
조금만 기다려. 아직 장신구도 몇 개 더 껴야 하고, 머리도 좀 더 빗어야 하니까….
…뭐, 왜. 나이 좀 많으면 유행 따라가면 안 돼? 나도 아직 한창이라구!
파루잔의 더 많은 GIF는 〈원신〉 TikTok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s://t.co/svwzVhqqXA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