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모리 카오루가 기존 출판사로부터 독립하면서 신부이야기 역시 바뀌게 되었는데
- 앞으로는 잡지 연재가 아닌 A4 - 80페이지의 "신부이야기 계속〇" 식으로 3화 분량씩 출간. 계속1권은 2026년 겨울 출간 예정
- 독립 출판사를 꾸림에 따라 단행본은 앞으로 모리 카오루쪽에서 출간. 또한 기존 단행본 분량��� 대해서도 앞으로는 모리 카오루쪽에서 단행본을 출간하며, 와이드 판도 출간 예정
- 다만 전자책 버전에 대해서는 기존 출판사인 카도카와가 앞으로도 출간 예정(모리 카오루쪽은 어디까지나 종이책 출판만 담당)
📢 일본의 트위터 여러분 도와주세요 ‼️
인터넷의 힘으로 분실물을 찾아드리고 싶어요
인천공항 화장실에서 발견했어요
이동 일정과 날씨 등을 손으로 적어두신 걸보면 어르신인것같죠?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저와 동생은 이런 여행의 추��을 잃어버리면 너무 슬플 것 같아서 꼭 찾아드리고싶어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1. 그 누구도 즐기러 온 자리에서 어느 분의 독설과 저격을 듣고 싶어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2. 무대에서 관객들을 불편하게 만든 건 어린 가수가 아니라 그 원로가수 분이고 나이값 못한 건 그 원로 분입니다
3. 트로트가 언제부터 뭔 성역이었습니까?
주어는 없지만 어느 원로가수 분이 최근에 시끌시끌한 상황을 스스로 자초하셨던데, 나이들면 점잖은 분들도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되거나 막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 건 어느 정도 이해한다 쳐도 같은 대중음악 하는 동업자들끼리 왜 굳이 그런 험담을 해야 하는지 일단 이해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