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실]
<이창수의 김건희 ‘무혐의수사’, 이제 책임질 시간입니다>
김건희의 하수인을 자청했던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오늘 특검에 소환됐습니다.
“김건희의 주가조작 몰랐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을 대한민국 검찰만 몰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참칭 김건희의 검찰이 되어 '황제 출장 조사'와 '검찰총장 패싱'을 하며 면죄부를 상납했습니다. 법을 집행해야 할 검사가 권력의 방패막이가 된 것입니다.
이창수 전 지검장은 2024년 국정감사장에서 김건희 씨 무혐의 처분 결과에 대해 “책임질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4월, 법원은 김건희 주가조작 2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제 정치검사 이창수는 본인이 호기롭게 뱉었던 그 말에 과감하게 책임져야 합니다.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법과 정의를 훼손한 대가가 얼마나 무거운지 준엄한 국민의 심판 아래서 뼈저리게 치르게 될 것입니다.
입만 열면 '안보'를 외치고, 계엄의 밤에도 '반국가세력'을 말하던 이가…
안보를 제물 삼아 권력 유지를 기도했습니다.
국가를 지키라고 군 통수권을 줬는데, 스스로 적의 조력자를 자처한 전대미문의 사건.
그래서 오늘 판결로 더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진짜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토스카나는 우피치 미술관을 비롯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간직한 이탈리아 문화예술의 중심지입니다. 일찍부터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개최하며 한국 영화의 예술성과 작품성을 유럽과 세계에 알려온 든든한 문화 교류의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방문 때 타결한 ‘한-이탈리아 영화 공동제작 협정’은 양국 국민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양국의 우수한 문화 역량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믿습니다.
해마다 수많은 우리 국민들이 자유와 낭만을 찾아 토스카나로 떠납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정부와 피렌체 시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문화와 예술이야말로 시대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에우제니오 쟈니 주지사님과의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풍성한 자산으로 남길 기대합니다.
La Toscana , cuore della cultura e dell’arte italiane, è custode di un patrimonio culturale di valore mondiale, a cominciare dalla Galleria degli Uffizi. Questa regione è inoltre un solido partner di scambio culturale, avendo promosso sin da tempo il Florence Korea Film Fest, che ha contribuito a far conoscere in Europa e nel mondo il valore artistico e la qualità del cinema coreano.
L’accordo di coproduzione cinematografica tra Corea e Italia, concordato in occasione di questa visita, costituirà una base solida per offrire ai cittadini dei nostri due Paesi esperienze culturali ancora più diversificate. Sono certo che le eccellenti capacità culturali di entrambe le nazioni genereranno una forte sinergia.
Ogni anno numerosi cittadini coreani scelgono la Toscana alla ricerca di libertà e romanticismo. Proprio per questo ho chiesto l’attenzione e la collaborazione costante del Governo regionale e del Comune di Firenze affinché i nostri connazionali possano viaggiare in condizioni di maggiore sicurezza e comodità.
La cultura e l’arte sono le forze più potenti in grado di unire le persone oltre il tempo e i confini, favorendo una comprensione reciproca più profonda. Confido che l’incontro con il Presidente @EugenioGiani possa rafforzare ulteriormente l’amicizia tra Corea e Italia e lasciare un patrimonio ricco e duraturo per le generazioni future.
[단독] 선관위 직원, '참정권 침해' 집회 내려다보며 연이틀 '스윙' 연습
골프 연습을 한 직원은 선관위 소속 6급 공무원.
심지어 이 직원은 영상이 촬영된 9일 저녁, 3시간에 해당하는 '시간외근무' 수당도 신청.
어제 선관위 안에서 골프 스윙을 하는 남성의 또 다른 영상이 SNS에 공개돼 비난이 일었는데, 해당 6급 직원이 9일 저녁에 이어 10일 낮에도 연이어 골프 연습을 했던 것으로 확인.
선관위 직원들은 도대체 어느 세계에서 살고 있나요.?
분명 첫날 뉴스기사 봤을텐데.
이재명 대통령, 기사로 90억 챙긴 기자 선행매매 언급하며 "자수하라" |미디어오늘
경제지 기자랍시고 주가조작이나 하는 한경 기레기
미국처럼 중범죄로 처벌해야 하는 데, 선행매매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서 너무 솜방망이 처벌,심지어는 무죄까지 준 사례도 수두룩하다.
https://t.co/yudJ0Ta4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