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지난 내란사태때 진짜 여자들이 개고생하면서 시위했었고 정권교체 일등공신이 여자였다는거 즈그가 싹 무시한채로 1년동안 여혐만 존나 열심히 한 주제에
아직도 30대 여성 표심 이동은 부동산 정책 때문.. ㅇㅈㄹ 하고 있네
여혐 때문이라고 여혐 좆팔
트위터 존나 많이 하는분도 이 사실을 알텐데 왜 굳이 외면하려고 지랄을 하실까?
이래도 버닝썬 변호사는 해임도 안할거잖아 ㅋㅋㅋㅋ
방금 mbc 8시 뉴스 봤는데
너무 여성혐오가 심해서 글 좀 써야겠음.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대해서 2030 여성이 왜 전이랑 다르게 민주당을 많이 지지하지 않나? 이런 주제로 보도를 했음.
30대 여성은 부동산땜에 보수화됐다고 말하고
20대 여성은 ㅋㅋ 성 비위에 예민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2030 여성 유권자들이 거대정당을 떠나 여성의당과 유지혜 후보를 선택한 이유를 분석한 보도가 이뤄졌습니다.
여성 유권자들은 여성의 삶을 정치의 중심에 두겠다는 정치적 선언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여성의당을 향한 지지는 바로 그 기다림에 대한 응답이자, 더 이상 여성의 삶을 정치의 주변부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는 요구일 것입니다.
특히 2030 여성들이 왜 남성 중심적인 기성 정치를 벗어나 다른 선택을 했는지, 그들이 정치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에 관해 언론과 정치권이 더욱 깊이 주목해 주기를 바랍니다.
https://t.co/hZf6QVPefy
<2030 여성들은 왜 민주당을 떠났는가>
이번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두고 "정원오 후보의 캠페인 PI가 잘못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물론 선거 전략의 문제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이번 결과를 설명하는 것은 결정적 원인을 외면하는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무려 300만 표가 넘는 기권표가 나왔다. 당선자의 득표수를 초월하는 규모다. 하지만 기권은 오세훈 후보와 정원오 후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변수였다는 점에서, 선거 결과를 가른 핵심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점은 2030 여성 유권자의 움직임이다.
왜 2024년 12월, 추운 겨울 거리에서 응원봉을 들고 탄핵 집회에 참여했던 젊은 여성들이 민주당에 등을 돌렸을까?
왜 민주당의 가장 강력한 지지층 중 하나였던 2030 여성들의 표심이 이탈했을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2030 여성들이 보수화됐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단순하게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이번 선거는 기존 정치권이 2030 여성들의 요구를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는지에 대한 평가에 가까웠다.
내가 보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민주당은 2030 여성들이 기대했던 정치적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2030 여성들은 단순히 특정 정당을 지지했던 것이 아니다.
그들은 성평등, 안전, 공정한 기회와 같은 가치가 정치적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대선 이후 민주당은 자신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냈던 2030 여성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치적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어차피 여성들은 민주당을 지지할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판이었다.
정치에서 지지는 영원하지 않다.
대안이 등장하면 유권자는 언제든 움직인다.
둘째, 여성의당의 약진은 '대표되지 못한 표심'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흥미로운 결과 중 하나는 여성의당의 선전이었다.
원내 정당인 개혁신당보다 더 많은 득표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기 어렵다.
더 주목할 점은 표의 이동 경로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상당수가 국민의힘 후보와 경쟁 관계에 있는 유권자층과 겹친다.
반면 여성의당 지지층은 양당 어느 쪽으로도 쉽게 흡수되지 않는다.
그동안 기존 정치권이 2030 여성들의 문제를 독립적인 정치 의제로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여성의당이 강한 대안정당으로 인식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기존 정당들이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되는 신호다.
셋째, 국민의힘은 이준석 없이도 2030 남성층의 지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변화는 2030 남성 유권자의 선택이다.
최근 여러 국가에서 나타나는 현상처럼 2030 남성층은 상대적으로 보수 성향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번 선거가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영향력보다 구조적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줬다는 점이다.
국민의힘은 개혁신당이나 특정 정치인 없이도 상당수 2030 남성층의 지지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개혁신당 입장에서는 결코 가볍지 않은 정치적 경고다.
과거에는 특정 정치인이 2030 남성층의 지지를 독점하는 것처럼 평가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해당 세대의 정치적 성향과 보수 진영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였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국민의힘이 얻어야 할 교훈:
국민의힘은 이번 결과를 단순히 "2030 남성이 우리를 지지한다"는 승리의 서사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2030 여성들이 민주당을 떠났다고 해서 국민의힘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정치권 전체에 실망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정치세력을 찾고 있다.
이번 선거는 2030 남성의 결집보다 2030 여성의 이탈이 더 큰 정치적 의미를 가진 선거였다.
그리고 그 빈 공간을 누가 채우느냐가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noonoomanhwa 우왕 두 번 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오늘 연출도 정말 좋았어요!
마지막 시퀀스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세로 방향에서 가로 방향으로 컷 넘어 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넘 절묘하고
선우의 진심이 연출에서 다 느껴졌어요
이조의 따뜻한 볼에 닿는 선우의 차가운 손이 다 느껴짐 갓갓누누
반면 서울 2030 남성 표심은 4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
남자 입맛 맞추려고 등신짓해봐야 아무 소용없다는 의미임
그새끼들은 어차피 강해보이는 집단이 지들 찍어누르면 아무 말도 못하기 때문에
비위 맞춰주는 것보단 일베나 펨코등 주요 집결지를 터트리는게 더 도움됨
솔직히 선동이 더 잘먹히는게 남초집단일건데 존나 자지집단에는 온갖 혜택 다퍼주고 지지는 못받고 여자집단에만 거룩하게 잡도리질이나 하고있는게 웃기긴함 ㅋㅋㅋㅋ
민주당이 ‘놓쳤다’는 2030 서울 여심, 어디로 갔나 봤더니 [이런뉴스]
민주당을 놓고 "청년, 특히 여성 유권자 중심의 당으로 체질 개선에 실패했다", "여성들이 극우화됐다기보다는 멸시받는 느낌을 받은 것"이란 지적이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https://t.co/zPTk4oqOk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