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파티 문화가 있다, 회식도 파티 아니냐에 대해 인용에 종종 얘기가 있던데....
- 서있지 않음
- 음식이 중요함
- 이 조직에 있지 않은 사람을 부를 수 없음(ex.애인, 친구, 친구의 친구 등)
이 점에서 나는 놀이 문화가 외국과 달라서 한국에 파티 문화 없고 회식 문화 위주라고 말하는 것임
이거는 의료적 목적이 아니라 종교적 목적이라고 생각함.
원치 않는 임신이야말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체 어떤 안전망이 더 필요한 거임? 이미 수십년간 세계 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해 왔는데? "에덴산부인과"원장 김재연 회장은 정말 종교와 관계없이 반대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