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앵콜로 한 번 더 해주시는데 모두가 각자의 몸짓으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해방감 느껴지고 좋앗어....
이런 순간을 위해서덥고 힘들어도 매번 락페를 가는듯
친구들이랑 어깨동무하고 강강수월래 한 것도 너무 신나면서도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뭉클했어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앵콜로 한 번 더 해주시는데 모두가 각자의 몸짓으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해방감 느껴지고 좋앗어....
이런 순간을 위해서덥고 힘들어도 매번 락페를 가는듯
친구들이랑 어깨동무하고 강강수월래 한 것도 너무 신나면서도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뭉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