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먼작귀족이 토벌대상한테 먹히면 음식이 뽕하고 나오잫?? 그럼 인어섬에 초대받아 간 섬의 포장마차의 그 남치는 음식들은... 과연 세이렌의 노래로 풍요로워진 식물의 과실로 다 커버 되는 것인가. 소도 없는데 생크림 올려진 파르페, 케밥, 라멘? 그리고 케밥 싸먹는 기지에 들어간 치즈는?
3박4일 속초여행
숙소는 속초관광수산시장 바로 앞의 썬라이즈호텔
1박당 4만5천 (6월말~7월초) 앞 풍경이 멋지고 수산시장이 1분 거리, 버스정류장 30초 거리여서 위치 맛집.
1층에 이마트25 있고 주변에 밥집 천지라 배달도 빠름.
대신 속초 해변이나 다른 해변으로의 접근성은 떨어짐
쭈반 아이파크몰 용산점
날이 더워서 그런가 실내에 사람이 너무 많아ㅠㅠ 매운게 땡기지 않은 ㅅㅇ은 크림우동 ㅇㅁ는 쭈꾸미 반상
이 집 찐 맛집임.
푸드코트의 그냥 그런 밥집 아니고 찐 찐 찐 맛집
주는 반찬이랑 쭈꾸미 넣고 비벼서 한 입 먹고 같이 주는 묵냉국 먹으면 최고임
타이중 3박4일
欽拾七
꼬치집인데 리뷰보고 무작정 찾아감.
우리가 첫 손님이었고 밖에 자리에 앉았는데 쿨하게 선풍기를 틀어주심.
사장님 좀 무섭게 생기심. 근데 한국노래 틀어줌 ㅋㅋㅋ
꼬치는 튀겨서 양념 올려주시는데 고기말이 종류가 맛있음. 채소도 맛있고. 개당 가격은 1000원쯤
미슐랭!!! 리모델링보다는 확장이전을 했는지 가게는 깨끗하고 직원분들 친절했음. 우리 뒤에 3~4팀은 자리없다고 돌아감.
갈비찜 나왔는데 둘이서 메뉴 셋은 무리 였다. 양이 생각보다 많고 향이 없어서 무난한 첫끼. 갈비찜 괜찮은데 양이 많음. 총 1200 쯤 나옴. 음 비싸긴 하구먼 허허
노숙으로 시작하는 타이중 3박4일 어떤데
0일차 밤 8시에 인공에 도착해서 첫끼 쉑쉑 감튀에 펩제로. 냅존의 꿀자리 겟또. 그러나 외국인이 매우 시끄러웠으며 추워서 내가 이 나이에 무슨짓을 하면서 눈물로 밤잠을 설쳤던-지금 생각해도 미친짓이어따.
그러나 스마트게이트에 한명도 없는 건 쾌적
서울까지 4시간 30분.
프리미엄 버스 탔는데 으아 창에서 쏟아지는 냉기가 미쳤다. 겨울에는 창가에 안 앉아야지.
생각보다 길이 막혀서 50분 넘게 기다리신 친구님과 첫끼(7시였음) 으아. 결국에 집에는 8시 50분 도착.
2박 3일이 무슨 일주일은 된듯한 고난한 여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