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날의 중국인들은 자부심을 되찾았지만 우리도 경계해야 함. 저런 큰 나라도 서태후 한 방이면 바로 망국임. 윤석열이 한국 다스리던 때가 엊그제임. 대국도 한 순간에 망하는데 우리 같은 나라는 암군의 5년 통치로도 바로 멸망이여. 그 떄 광속 개발도상국 복귀하던 걸 생각하면 소름임.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도 재판부에 낸 전문가 소견서에서 "벨루가는 700∼800m 깊이까지 잠수하는 고지능 해양 포유류로, 지금 갇혀 있는 수심 7.5m 수조는 접시물보다 조금 흥건한 물에 고래를 담아 내놓은 격"이라며 "어떤 상식적 기준으로 보나 죽을 날을 받아 놓고 기다리는 형국"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