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 아직도 잘 모르지만 자기가 예쁜 걸 알까 눈이 그렇게 예쁜데.. 점 위치도 무슨 별박아둔 것 같음
오니한테 자기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다가 오니가 왜 쳐다보는지 이유를 알 수 있냐고 정중히 물어오면 너무 예뻐서 봤다고 하고 싶음
그러면 당황해서 그 예쁜 눈 두번 깜빡임
나 귀가 얼마나 얇냐면 친구들이랑 구구덕하는데 친구A를 내가 몰아가고 있었단 말임 얼굴이 빨간게 피를 뒤집어쓴거 같다고
근데 A가 아니 C가 의심된다고 죽은 사람 위치를 자기가 망하지도 않았는데 C가 먼저 말했다고 (A가 제보자) 이러지마자 그건 맞는말이야 하면서 C몰아가는데 C가
D가 너무
아 ㅁㅊ
그대로 운동하고 왔다가 늦게 확인해서 이미 코택 단톡방에 물음표 왔을듯요
그와중에 다들 나름 훵진 위로해준다고 그런 일이 있었으면 말하지 그랬냐 하는 위로 파랑 쌔끼 하면서 어깨 치고가는 애들 있음
여기서 짜잔 다 구라였습니다 하기엔 애매해져서 김홍진
...어 고맙다
하고 땀흘림
넘 스포긴 한데 콜워 얘기는 스포가득이라 지금이라도 스포주의를..
아무튼 솔베 엔딩 됐을 때 나중에 아무도 모르는 묘비하나 이런 거 세워두고 담배라도 놔주는데 담배는 태웠었는지 생각해볼거 같고 자신이 만들어준 기억 말고 진짜 너는 누구였는지
죽고 나서 완벽해지는 서사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