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stAnzu 박수를 무서워하는구나! 몰랐어요. 대신 활짝 웃어드릴게요~ (방긋이나 '헤헤'처럼요!)
저도 그림책 봐요! 백설공주도 좋아하죠~ 특히 숲에서 찾은 집에서 직접 청소를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그럼 니세카데쥬노 씨, 혹시 '오즈의 마법사' 보셨어요? 엄청 재밌고 감동적인 책인데~!
@TrustAnzu 와아! 감사해요~ 저는 가볍게 레나! 하고 부르면 돼요~! 알 것 같다니까 정말 다행이다..! 법으로는 14살인데 5살이면, 느꼈다는 게 정말 대단해요!! 박수 쳐드려야겠다! (짝짝짝~) 안즈 씨를 닮아서 엄청 똑똑하신가 봐요~! 책도 잘 읽으실 것 같은데요? 책 많이 읽으세요?
@TrustAnzu 헌터라는 분도 있구나! 5살인데 법으로 14살이면~ 귀여운 어린 아이죠! 그쵸?
마법 같은 인연은..! 포로롱 부드럽게 수면을 스치는 백조 깃털 같아서, 확실히 기억에 자리하지만, 동시에 바람이 후우~ 하고 불면 자신의 길을 따라 훌훌 헤엄치는 인연이에요. 아이스크림을 생각해���면 쉽죠~!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