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다 돼간다. 같은 팀 후배가 "눈치 보시는 거 아니죠?"라고 할 만큼 매일 야근했다. 사실 눈치 보는 게 맞긴 하지. 할 일이 없는데 무슨 일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했다.
너무 무덥다. 버티는 수밖에는 좋은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물 많이 마시고, 은은하게 시원한 데에 오래 있어야겠다.
결혼 3년차 이상 선배님들 답변 부탁합니다 🙏 신혼가전 살 때 저희 부부 의견이 갈렸어요. 와이프는 “이왕 사는 거 좋은 거 사서 오래 쓰자” 파.
저는 “어차피 몇 년 뒤에 바꿔, 지금은 적당히” 파. 둘 다 맞는 말 같아서 결론이 안 나요 3년 넘게 살아보신 선배님들은…
IS should customise by adding pillows.o you see. I needed a leg rest. And under my desk is a space perfect to slide in my mini table. Now my legs are rested after a day of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