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자주 가서 직원들과 안면 틀고 은근히 어필해요 안녕하세요 어우 요즘 너무 덥죠 요즘 복숭아 달아요? 힝 저는 과일 사면 항상 실패해요 ㅜㅜ 그러면 과일 살 때 헛기침하면서 알려줘요 으흠으흠 이번에는 백도보다는 천도가 더 맛있던데 백도는 맹맛 으흠으흠 전 암말도 안했어용~
소변이 급해서/배가 아파서 화장실 잠시 쓰겠다고 침입해서 강간 등 범죄 저지르는 건 흔한 수법이니 주의하세요. 당장 유형의 폭력 행위는 없어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방문기사도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해요.
현실과 유리된 나이브한 예술에 홀려 경계를 늦추지 마세요.
As chances de um ser humano ser picado por uma cobra venenosa são de 1 em 70 mil.
As chances de uma mulher ser atacada por um homem são de 1 em 3. E, de alguma forma, o seu medo de cobras é considerado válido.
Mas o medo que as mulheres têm de homem é visto como exagero.
마라도에서 사람들이 고양이를 내보내고 쥐가 확 늘어서 쥐 퇴치에만 1억원 넘는 세금을 쓰고 있다는 기사
결국 자연 개체의 증감에 인간이 함부로 개입해선 안된다는 거다
그리고 고양이를 내몬 이유 중 하나가 뿔쇠오리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애초에 뿔쇠오리 생태계를 망친 건 인간이 제일 큼
"유인도에서 뿔쇠오리가 번식하는 이유가 뭘까요? 원래 뿔쇠오리는 사람이나 육지 포식자가 살지 않는 무인도에서만 번식하는 조류거든요. 마라도가 개간이 된 지 300년밖에 안 됐습니다. 예전엔 섬 전체에 뿔쇠오리가 번식했을 건데, 사람이 살면서 식생을 다 걷어내고 땅을 평탄화했어요. 그 과정에서 뿔쇠오리들이 번식지를 잃고 지금은 절벽에만 살아남아 있는 개체군이에요."
또한 고양이가 뿔쇠오리 사망에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하지만,
'이 사건에서 마라도 고양이는 일단 멸종위기종인 뿔쇠오리를 공격하는 죄를 가진 동물로 인식된다. 뿔쇠오리의 이동 경로, 개체군 번식 특성 등에 대해 진행된 연구는 전무하다. 고양이가 뿔쇠오리 개체군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명확지 않다. 단 한 편의 논문이 전부다.'
'뿔쇠오리 24마리를 죽인 주범으로 고양이가 지목된 거예요. 근데 거기 돌아다닐 때 사실 개도 있었고, 매도 있고, 뱀도 있고, 쥐도 있어요. 뿔쇠오리엔 다 천적이거든요.'
'철새가 당하는 사망 사고를 연구했다. 사고 원인은 고양이에 의한 포살(29.3%), 인공구조물(유리창 등)에 의한 충돌(22.3%), 기름 오염(15%) 등으로 많았다. 인간과 관련된 인위적인 요인에 의한 사고가 전체의 73.8%'
고양이를 내쫓을 이유도 사실 타당하지 않았음
차라리 '난 고양이가 싫어요'라고 말하는 게 어떤지?
진짜 남자새끼들이 즈그의 성욕이 '당연히 해결되어야 하는 것' 이며 '국가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게 어이가 없음
자연계에서 암컷에게 선택받지 못한 수컷은 도태되는게 섭리임
여성에게 선택받을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왜 성욕안채워줘 징징거리는것도 걍 이때까지 징징거리기만 하면 들어주는 사회에서 자라나서 그렇다고밖에 보이지 않음
자연의 섭리 본능 존나좋아하는 새끼들이 왜 여성들이 본능적으로 혐오감들어서 피하는건 무시하냐?
본능이 남자한테만 존재하는줄 아나 ㅋㅋㅋ 걍 자연의 섭리를 따라서 도태되는게 답이다 인류 유전자풀 더럽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