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진짜 앞에 놓이니까 심장 떨리는건 막나가 맞는듯 에멧이 내 앞에 서서 쫓아다닌들... 뭔 생각이냐 왜 뭐 어떻게... 빛전 깁 줘?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데 막나가 네놈이 뭐하는지 지켜봐주지 하고 쫓아다니면.. .... 수줍...킁킁...헤헤... 아이... 몸베베... 빛전 좋아...? 히힉... 함
아니 그치만 들어보세요 중년커마 빛전의 입장에서 알리제, 그라하가 동경과 사랑 뭐시기 중간의 감정으로 바라보는 것 같은 스크립트 읽거나 대사 볼때마다
앗- 두근! 이것보단 앗....동경...맞지...? 하고 등골이 서늘하고 사회적으로 죽어버린다고 제발....하게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