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인 5월 29일에 패스트페이퍼x기네스 행사가 있었는데 무려 후덕죽 셰프님과 함께 했다😭 들려주시는 말씀마다 너무 재미있으면서 마음에 새겨넣을 것들이 많았던 기념할 만한 시간들. 후덕죽×김간지 두 분의 위트 덕에 난 그냥 잘 묻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기네스 오리지널도 청량상큼하게 맛있
불교박람회. 첫날인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불상이나 그림 같은 작품 보는 재미로 찾는다면 괜찮지만 힙한 굿즈를 사려면 아주 오래 기다려야 ��다. 나로��� 굿즈의 유혹을 강제로 피할 수 있어 차라리 좋았다. 전통문양으로 채색된 불상-한지로 만든 불상-거센 파도 속에 단단히 앉아있는 불상
일단 믿고 읽는 출판사가 '다다서재'인데 최근 읽은 이 두 권도 정말 좋았다. '왜 나의 다정함이 당신을 상처 입힐까'라는 일상적인 문제에서 출발해서 <원피스>같은 만화부터 비트겐슈타인까지 자유롭게 오고가며 이타와 돌봄의 본질에 대해 깊고 새로운 시각에서 이야기하는. 그러면서 재밌다
김혼비 작가가 세계의 주인 스토리 듣고 윤가은감독한테 쓴 편지내용 미친(p
니�� 왜 이렇게 어려운길을 가려하는지 걱정됐는데 이런 영화는 꼭 나와야하고 누군가 꼭 이야기 해야하는데 이걸 누군가가 해야한다면 이건 윤가은이어야만 한다. 네가 그렇게 용기를 내는것에 있어서 나는 너무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