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론이 제일 강조한 게 태양광 패널이었어.
테슬라가 이제 태양광 패널을 제대로 만들겠다는 거야.
그냥 조립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리콘 잉곳부터 셀, 패널까지 전부 직접 하겠다는 거지.
완전 수직 통합.
그리고 규모가 지금 미국 전체 태양광 패널 생산량의 10배라고 하더라.
공장 위치는 텍사스 브룩셔인데,
새로 짓는 메가팩 공장 바로 옆에 짓는다고 해.
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일론이 AI랑 전기차 때문에 앞으로 전기가 진짜 부족해질 거라고 보는 거야.
2028년쯤 천연가스 가격 오를 거라는 얘기도 이미 나오고 있잖아.
그래서 미리 대비하는 느낌.
그리고 테슬라랑 스페이스X 합병 얘기도 나왔어.
누가 직접 물어보니까 일론이 “이미 시너지가 많이 나고 있다”면서 “이런 자리는 아니고,
제대로 된 절차 밟아야 한다”고만 하고 법무팀으로 넘겼음.
분위기로 보면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긴 해
.옵티머스 쪽은 더 재밌었어.
디지털 옵티머스라고, 자율주행 기술을 로봇에 그대로 써서 컴퓨터 화면을 보고 사람처럼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거야.
일론이 “인간형 로봇이 컴퓨터도 못 다루면 말이 안 되지”라고 했는데,
사실 화면 이해하고 클릭하고 하는 게 생각보다 엄청 어렵대.
그래도 테슬라가 그걸 하겠다고 나선 거지.
실제 로봇 생산은 V3가 곧 프리몬트에서 나온다고 하고,
처음 나온 애들은 옵티머스 아카데미에서 실제 일하면서 실시간으로 배우게 할 거래.
그리고 텍사스에 짓고 있는 큰 공장에서는 V4를 만들 건데,
여기서는 PCB까지 직접 생산할 정도로 더 깊게 들어간다고 해.
그 PCB가 옆 기가 텍사스 자동차 공장에도 공급될 수도 있고.
로보택시는 매주 주행거리가 꾸준히 10%씩 늘고 있대.
왜 한 도시에서 깊게 안 하고 여러 도시로 넓게 가냐는 질문에
“여러 도시에서 다양한 문제를 미리 겪어봐야 나중에 크게 확장할 때 대응이 가능하다”고 했고,
깊게 가려면 큰 차고도 지어야 하는데 그 노하우 쌓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
완전 무인 사이버캡은 아직 실제 도로 데이터가 더 필요해서 지금 생산되는 사이버캡들을 감독 모드로 돌리면서 데이터를 모으는 중이라고 해.
우버나 리프트랑 제휴할 생각은 없다고 일론이 딱 잘라 말했어.
테슬라 경제성이 워낙 좋아서 수요는 충분하고,
결국 그 회사들은 가격에서 밀릴 거라고.
FSD는 로보택시가 이미 V15 초기 버전을 돌리고 있고,
V15에 들어갈 7개 주요 개선 중 40% 정도 적용된 상태래.
그리고 메가포드라는 것도 새로 나왔는데,
메가팩 크기의 컨테이너에 AI 칩을 수천 개 넣어서 전기 남는 곳(큰 슈퍼차저 같은 데)에 배치해서 분산형 AI 추론 클라우드를 만들겠다는 아이디어야.
그 외에 세미 트럭은 아직 생산 늘리는 중이고, FSD는 내년 초에나 들어간다고 하고,
재고는 전 세계적으로 15일분밖에 안 남았을 정도로 적고,
주문 잔고는 2023년 이후 최대래.전체적으로 일론이 되게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톤이었어.
단기 주가는 모르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운송, 에너지, 로봇, AI 쪽에서 진짜 크게 갈 준비가 되고 있는 느낌이야.
2026년 1분기 테슬라 어닝 및 어닝콜 주요 내용 정리
## 요약
2026년 4월 Tesla Q1 2026 실적 발표 및 Q&A 웨비나. Elon Musk는 2026년 자본 지출을 **$25B 이상**으로 확정(전분기 가이던스 $20B에서 대폭 상향)하며 "규모가 커 보이지만, 이 투자는 미래를 위한 올바른 전략"이라 선언했다. CyberCab과 Tesla Semi의 생산이 개시됐으며, Fremont에서는 Optimus 생산 준비가 한창으로 **7월~8월 양산 시작**을 목표하고 있다. AI5 칩 테이프아웃이 완료됐고, AI5는 차량 대신 Optimus와 데이터센터에 우선 투입되며, AI4 하드웨어가 이미 무인 FSD에 충분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재무 측면에서 자동차 마진(크레딧 제외)이 17.9%→19.2%로 개선됐고, FSD 유료 고객은 130만 명으로 증가했다. 로봇택시는 Austin·Bay Area에서 Dallas·Houston으로 확대됐으며, FSD 무인 고객 차량 배포는 **Q4 2026 예정**으로 밝혔다. Terafab 세부 구조도 공개: Tesla가 Giga Texas에 **~$3B 규모의 연구용 팹**을 건설하고, SpaceX가 대규모 양산 Terafab 1단계를 담당하며, Intel 14A 공정을 채택한다고 발표했다.
## 주제별 정리
### 주제 1: 자본 지출(Capex) $25B+ — 투자 국면 본격 진입
Vaibhav Taneja CFO가 2026년 Capex를 전분기 가이던스 >$20B에서 **>$25B으로 상향** 확정했다.
- 6개 공장이 단계적으로 가동에 들어가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시작, 일부는 2026년 후반에 시작된다 — 리튬 정제, LFP 배터리, CyberCab, Semi, 신규 Mega, Optimus 공장이 해당
- AI 인프라 투자도 대폭 확대: Robotaxi 지원 AI 인프라, AI5 칩 개발비, Cybercab·Semi·Optimus·Megapack 신제품 개발 비용 모두 2026년 내내 높은 수준 유지 예상
- Austin 연구용 반도체 팹 장비 발주가 이미 완료됐으며, 태양광 생산 장비 발주도 진행 중
- 이 투자로 인해 2026년 하반기에는 **잉여현금흐름(FCF)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고 사전 고지 — CFO가 "자본 효율적으로 투자하겠다"고 언급
- Musk는 "기술 기업 대부분이 자본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으며, Tesla도 마찬가지"라며 미래 매출 증가를 통해 충분히 정당화된다고 주장
### 주제 2: FSD·로봇택시 현황 및 확장 계획
V14.3 기반의 로봇택시가 세 도시로 확대됐으며, V15로 가는 로드맵이 구체화됐다.
- 로봇택시 서비스 확대: Austin·Bay Area에서 **Dallas·Houston으로 확장** — V14.3 기반 운영 중; 현재 NHTSA 파일링 기준 무사고(zero incidents) 기록 유지
- 목표: 2026년 말까지 **약 12개 주 이상**에서 무인 FSD·로봇택시 운영; 안전 검증이 속도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
- V14.3: 무인 FSD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나, 알려진 대형 아키텍처 개선이 파이프라인에 있어 대규모 배포 전에 V15 완성을 우선시할 방침
- **V15**: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완전 개편, AI5 기반 실행 — "2026년 말까지 출시 희망, 늦어도 2027년 초" 예정
- FSD 무인 모드 고객 차량 배포: "아마도 **Q4 2026**" — 지역별 안전 확인 후 점진적 배포 방식
- FSD 유럽: 네덜란드 승인 완료, EU 전체 심의 **5월 브뤼셀** 진행 예정 → Q2 내 EU 승인 목표; 중국은 Q3 목표
- FSD 유료 고객: **전 세계 ~130만 명** (전분기 대비 +18만 명); 구매 옵션 일부 시장에서 제거, 구독 전용으로 전환 중; 이탈률(churn) 하락 및 주행 거리 증가 확인
- 빠른 접근: FSD 사용자들이 매 주행에서 "차에 타서 버튼 누르면 자동 주행"을 경험 중, FSD 없는 차는 "말 타기+플립폰"과 같은 시대착오가 될 것이라는 맥락 [Vaibhav 언급]
- 로봇택시 제한 요인: 안전 문제보다는 **편의성 문제** — 기차 건널목에서 멈춤, 무한 루프, 잘못된 정차 위치 등 소프트웨어 차원 개선 대상이 주요 병목
### 주제 3: Hardware 3 — 무인 FSD 불가 공식 확인
Hardware 3 차량은 구조적으로 무인 FSD를 달성할 수 없다고 Elon Musk가 공식 인정했다.
- 이유: HW3의 메모리 대역폭이 **HW4 대비 1/8 수준** — 오토리그레시브 트랜스포머 추론에서 메모리 대역폭이 핵심 병목
- 대응책: ① HW4 차량으로의 **할인 트레이드인** 제공, ② HW3 차량에 HW4 컴퓨터+카메라 **교체 업그레이드** 옵션 (서비스센터로는 비효율 → 대도시권 **마이크로 팩토리** 설립 계획)
- 장기적으로 모든 HW3 차량을 HW4로 전환하는 것이 합리적 — 로봇택시 플릿 편입 및 무인 FSD 가능 상태가 전제 조건
- HW3 대상 V14 경량화 버전: Ashok 확인, **2026년 6월 말** 출시 예정 — V14의 모든 기능 포함, 주차 상태에서 출발 가능
- HW4.1(AI4+): RAM 16GB → 32GB per SoC(총 64GB), 연산 ~10% 향상, 메모리 대역폭 증가 — Samsung이 개조 진행 중, 생산 투입 **2027년 중반** 예상
### 주제 4: Optimus — Fremont 생산 준비, 텍사스 2공장 발표
Q1 2026 시점에서 Fremont 생산 준비가 진행 중이며, 타임라인이 구체화됐다.
- S/X 라인의 **마지막 생산: 2026년 5월 초** — 최종 조립 라인은 5월 말 해체 예정
- Fremont Optimus 생산 시작: **7월 말~8월** 목표 — S/X 라인 해체 → 신규 라인 설치(배선, 통신, 테스트 포함) 4개월이면 "역사상 어떤 기업도 해본 적 없는 속도"라고 Musk가 표현
- 생산 속도 예측 불가: 10,000개 고유 부품이 모두 제대로 작동해야 하며, "가장 느리고 운이 없는 부품이 전체 속도를 결정" — 초기에는 매우 느릴 것이라 사전 고지
- **Giga Texas 2공장**: 현재 건설 중 — 생산 시작 **2027년 여름** 목표
- Optimus 3 공개 데모: 경쟁사의 프레임별 분석 우려로 인해 생산에 가까워질 때까지 미공개 방침; 기능적으론 준비됐으나 미적 요소 마무리 중 — "아마 **2026년 중반**에 공개" 예상
- xAI·Grok 협업: Optimus 내부에 충분한 로컬 AI + Grok이 오케스트레이션(관리) 역할; 와이파이/셀룰러 연결 없이도 유용한 작업 수행 가능 구조; 음성 AI로도 Grok 활용
- 초기 기술: 공장 내 단순 작업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기술 수준 확대 방침
### 주제 5: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 및 AI 칩 로드맵
AI5 칩 테이프아웃이 완료됐으며, 차량 이외의 용도에 우선 투입될 예정이다.
- AI5 테이프아웃 완료: 팀이 **6개월간 매주말·모든 공휴일** 근무 — Musk 포함 전원 참여; "큰 실수 없이 마감"
- 용도 전환: AI5는 **Optimus와 데이터센터** 우선; 차량에는 HW4(AI4)으로 이미 무인 FSD 이상의 안전 수준 달성 가능 → AI5 즉시 탑재 불필요
- 성능: "에지 컴퓨트 AI 추론용 칩 중 최고" — 가격 대비 성능 측면에서 특히 우수
- AI4.1/AI4+: RAM 업그레이드 버전, Samsung이 개조 담당; **2027년 중반** 양산 목표
- AI6: 이미 설계 모멘텀 시작, AI5 이후 1년 이내 목표 유지
- **Dojo 3**: 아이디어 논의 단계 시작
### 주제 6: Terafab — Tesla 연구팹 + SpaceX 대규모팹 + Intel 14A
Q1 2026 어닝콜에서 Terafab의 구체적 역할 분담과 파트너십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 **Tesla: 연구용 팹** — Giga Texas 캠퍼스 내; 규모 ~$3B, 생산 능력 수천 wafer/월; 올해 건설 착공; 장비 발주 완료
- **SpaceX: 대규모 Terafab 1단계** 담당 — 법인 간 이해충돌 해소를 위해 Tesla·SpaceX 이사회 양측 승인 필요; 독립 이사 검토 프로세스 진행 중
- **Intel 14A 공정** 채택: 최첨단 공정으로 Terafab 확대 시점에는 "성숙 단계에 도달" 전망; Intel CEO, CTO와 좋은 관계 강조
- 연구팹 특징: **마스크 제작 + 로직 + 메모리 + 패키징** 한 건물 내 통합 — "세계에 유일한 시설"; 설계 반복 속도 극대화 목표
- 목적: 칩 공급 병목 해소 + 새로운 물리 원리 적용 칩 연구(장기 도박, high-risk/high-reward); "AI 위성" 등 미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급은 기존 산업이 감당 불가
### 주제 7: 재무 성과 — Q1 2026
Vaibhav Taneja CFO가 분기 재무 성과를 공개했다.
- **자동차 마진(크레딧 제외): Q4 2025 17.9% → Q1 2026 19.2%** (순차 개선)
- 일회성 이익 포함: 워런티 환입 ~$230M, 관세 일부 완화
- 하방 요인: 지속적 고금리(서브벤션 비용 선인식), 관세
- IPR 관세 대법원 판결은 최종 결과 불확실, 미반영
- **에너지 저장 배포: 8.8 GWh** (-38% QoQ; 고객 배포 타임라인에 연동된 주기적 변동)
- **에너지 총마진: >39.5%** — 일회성 요인(이전 분기 납부 관세 환입 >$250M) 포함; 정상화 시 경쟁 심화·관세 영향으로 하향 압력 예상
- **에너지 연간 전망**: 2026년 전체 배포량은 2025년 대비 증가 예상
- **잉여현금흐름(FCF): $1.4B**; 하반기는 대규모 투자로 FCF 마이너스 예상
- **Q1 주문 잔고**: 2년 이상 만의 최고 Q1 수준 — EMEA 급반등(프랑스·독일 QoQ +150% 이상), APAC 성장(한국·일본), 미국도 QoQ 소폭 성장
- **Giga Berlin 분기 기록**: 61,000+ 대 생산 달성; 배터리팩 제약이 전사 성장의 최대 병목
- **FSD 구독 매출**: 서비스·기타 마진 8.8% → 9.2%; 로봇택시 인프라 투자 지속
- **비트코인**: mark-to-market 손실 (전분기 대비 22% 하락) → 순이익 부정적 영향
- **주요 재무 전략 전환**: "차량은 FSD 제품의 배송 수단"으로 판매 전략 재정의
### 주제 8: 차량 포트폴리오 — CyberCab 중심 장기 전략
장기적으로 CyberCab이 Tesla 전체 생산의 주류가 될 것이라는 전략을 재확인했다.
- **CyberCab 생산 개시**: 분기 중 생산 시작 확인; Tesla Semi도 "곧 생산 시작" — 초기 S커브 느린 구간, 연말~내년에 지수적 증가 예상
- 설계 논리: 주행의 90%가 1~2인 탑승 → CyberCab 크기가 최저 비용/마일에 최적화 → 장기적으로 Tesla 생산 대부분이 CyberCab
- **장기 라인업**: 전 차량 자율주행화; 유일한 수동 운전 차량 = **New Roadster**
- **Roadster 데모**: "한 달 정도 후" (2026년 5월~6월) 공개 예정 — "역대 가장 스펙타큘러한 제품 데모가 될 것"; 매출 기여는 크지 않지만 "이 세상 밖의 무언가(spectacular)"
- **Megapack 3**: 올해 Houston 신규 공장에서 생산 시작; 미국·전 세계 에너지 저장 수요 대응
- 배터리팩 병목: 4680 셀(Berlin), Reno 용량 추가, 중국 내 LFP 증산으로 해소 작업 중
### 주제 9: 에너지·태양광 사업
에너지 부문 전략과 미국 태양광 시장 동향을 공유했다.
-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 지난해 주택 소유자 세금 공제 폐지 후 **조정 국면**; 하반기 강한 수요 회복 기대
- Tesla 대응: ① 세금 공제 자체 포획 가능한 **리스(Lease) 제품** 출시, ② 자체 개발 태양광 패널(우수한 성능·미학), ③ 최고 수준 마운팅 시스템 — 완전 통합 홈에너지 에코시스템 완성
- 에너지 주문 잔고: 강건한 수준; 현재 수요뿐 아니라 예상 수요 기반으로도 생산 중
- Musk: "태양광과 에너지 저장 시장은 주거·유틸리티 규모 모두에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 표명
## Q&A 핵심
| 질문자 | 질문 요지 | 핵심 답변 |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Optimus 3 공개 시점·생산 시작 시점·올해 생산 속도 | Gen3 데모 생산 근접 시까지 미공개; Fremont SoP 7월~8월; 생산 속도 예측 불가(10,000개 부품 모두 정상 작동 필요)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무인 FSD·Robotaxi 확장 마일스톤 및 반복 매출 기여 | 2026년 말 ~12개 주 목표; 로봇택시 수익 2026년 비중대 아님, 2027년에야 의미 있는 수준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FSD 무인 모드 고객 차량 배포 시점 | 아마도 Q4 2026; 지역별 안전 확인 후 점진적 배포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Hardware 3 차량의 무인 FSD 경로 | HW4 대비 메모리 대역폭 1/8로 불가능; HW4 트레이드인·업그레이드 옵션 제공; 마이크로팩토리 설립 계획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AI5 테이프아웃 조기 완료 요인; AI5가 차량 로드맵에서 빠진 이유 | 팀의 6개월 극한 작업; AI4로 이미 충분한 무인 FSD 안전 수준 달성 가능 → AI5는 Optimus·데이터센터 우선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FSD 유럽 승인 후 로봇택시 전략 | 감독 모드 승인도 오래 걸렸으니 무인 모드 규제는 더욱 느릴 것; 네덜란드만 승인, 5월 EU 심의 예정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Robotaxi 안전 데이터 현황 | Ashok: 제로 인시던트; 안전 메트릭 전방위 추적, FSD 10B 마일 임박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V14.3 이후 대규모 무인 FSD로 가기 위해 V15 대기 필요 여부 | 14.3이 마지막 퍼즐이나, 안전 개선 파이프라인 완성 후 대규모 배포가 옳다고 판단 |
| https://t.co/8nTDU9yDbn 투자자 | 태양광 에너지 사업 전략 | 리스 제품 출시, 자체 패널·마운팅 시스템; 유틸리티·주거 모두 계속 투자 |
| Will Stein (Truist) | Terafab 역할 분담 — 자금·설계·건설·운영·생산 | Tesla: 연구팹(~$3B, Giga Texas); SpaceX: 대규모 팹 1단계; Intel 14A 공정; 이사회 갈등 해소 프로세스 진행 중 |
| Pierre (New Street) | FSD 채택률: HW4 북미 사용자 대부분이 이미 FSD 구독 중? | Vaibhav: 맞는 관점; 이탈률 하락, 주행 거리 증가로 제품 개선 확인 |
| Pierre (New Street) | Optimus System 2 지능 — 온보드 vs 데이터센터 | 충분한 로컬 AI + Grok 오케스트레이션 구조; 와이파이 없이도 몇 시간 작업 가능 |
| Dan (Barclays) | Terafab의 칩 공급사 대비 경제적 우위 목적? | 아님; 핵심 목적은 공급 확보와 새 물리 원리 연구 |
| Mark (Goldman Sachs) | 신규 차량 모델 전략 진화 여부 | CyberCab이 compact 차량; 장기 라인업은 전량 자율주행, Roadster만 수동 |
| Mark (Goldman Sachs) | 배터리 제약 해소 방법 | Vaibhav: 팩 용량이 병목; Berlin 4680, Reno 용량 추가, 중국 LFP 증산 |
| Colin (Wells Fargo) | Robotaxi 확장 결정 기준 — 안전 메트릭 | Ashok: 모든 메트릭 추적, 시뮬레이션 병행; 확장 시 모두 기대치 부합 |
| Colin (Wells Fargo) | NHTSA 카메라 파일링(태양 눈부심 이슈) 현황 | 이미 몇 달 전 카메라 교체 완료; NHTSA 협조 진행 중; 소프트웨어 가시성 제한 추가 조치도 완료 |
## Key Quotes
> "You should expect to see a very significant increase in capital expenditures. I think it's well justified for a substantially increased future revenue stream."
> — Elon Musk, 2026년 Capex 대폭 증가를 예고하며 [Opening remarks]
> "We've just started production of Cybercab, and we'll begin production of our Tesla Semi soon. You should expect that initial production of Cybercab and Semi will be very slow, but then ramping up, and going exponential towards the end of the year and certainly next year."
> — Elon Musk, CyberCab·Semi 생산 개시 및 램프업 일정을 설명하며 [Opening remarks]
> "There's a version 15, hopefully by the end of this year, but certainly by early next year. That will be a complete overhaul of the software architecture, and will run on AI5."
> — Elon Musk, FSD V15 출시 일정과 AI5 기반 전환을 발표하며 [Opening remarks]
> "Based on that, our current expectation for 2026 is over $25 billion of CapEx. We will have the impact of negative free cash flow for the rest of the year, [but] we believe this is the right strategy."
> — Vaibhav Taneja, 2026년 Capex $25B+ 및 FCF 마이너스 예고 [Opening remarks]
> "Hardware 3 simply does not have the capability to achieve unsupervised FSD. Relative to Hardware 4, it has only 1/8 of the memory bandwidth of Hardware 4. Memory bandwidth is one of the key elements needed for unsupervised FSD."
> — Elon Musk, Hardware 3의 무인 FSD 불가 이유를 설명하며 [Q&A]
> "If we're able to go from stopping production on one line, dismantling that entire line, reinstalling a whole new line, and turning that on in a matter of 4 months, that is an insanely fast speed. I don't think any other company on Earth has ever done that before."
> — Elon Musk, Fremont의 S/X → Optimus 라인 전환 속도를 강조하며 [Q&A]
> "Completing the AI5 chip design is arguably the number one most critical thing. I do expect that AI5 will go into Optimus and into the data center, because it's looking like we'll be able to achieve unsupervised self-driving with AI 4 that is far greater than human safety levels."
> — Elon Musk, AI5 배치 전략 변경 이유를 설명하며 [Q&A]
> "Tesla will be building the research fab on our Giga Texas campus. This is something we expect to be probably a $3 billion-ish initiative, and capable of maybe a few thousand wafers per month. SpaceX is going to take care of the initial phase of the scaled up Terafab."
> — Elon Musk, Tesla·SpaceX 역할 분담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Q&A]
> "We plan to use Intel's 14A process, which is state-of-the-art and in fact, not yet totally complete. Given that by the time Terafab scales up, 14A will be probably fairly mature... 14A seems like the right move."
> — Elon Musk, Terafab의 Intel 14A 공정 채택을 발표하며 [Q&A]
> "I think we would release unsupervised gradually to the customer fleet as we feel like a particular geography is confirmed to be safe. Probably in the fourth quarter."
> — Elon Musk, 고객 차량 대상 무인 FSD 배포 시점을 밝히며 [Q&A]
> "I probably think unsupervised FSD or Robotaxi revenue will not be super material this year, but I do think it'll be material probably in a significant way next year."
> — Elon Musk, 로봇택시 매출 전망을 현실적으로 평가하며 [Q&A]
> "Cybercab is the compact vehicle. We do think probably most of our production long term will be Cybercab because 90% of miles driven are with one or two people. In fact, long term, the only manually driven car will be the new Tesla Roadster."
> — Elon Musk, 장기 차량 전략을 설명하며 [Q&A]
## 발표된 계획/예측
| 계획 내용 | 목표 시점 | 관련 Topic |
|----------|-----------|-----------|
| Fremont Optimus 생산 시작 (low volume) | 2026년 7~8월 | [[Topics/Optimus-로봇-상용화]] |
| Giga Texas 2공장 Optimus 생산 시작 | 2027년 여름 | [[Topics/Optimus-로봇-상용화]] |
| Optimus 3 공개 데모 | 2026년 중반 | [[Topics/Optimus-로봇-상용화]] |
| FSD V15 출시 (AI5 기반, 전면 개편) | 2026년 말~2027년 초 | [[Topics/Tesla-FSD-자율주행]] |
| FSD 무인 모드 고객 차량 배포 | Q4 2026 | [[Topics/Tesla-FSD-자율주행]] |
| 로봇택시 약 12개 주 확장 | 2026년 말 | [[Topics/Tesla-FSD-자율주행]] |
| FSD EU 전체 승인 | Q2 2026 | [[Topics/Tesla-FSD-자율주행]] |
| FSD 중국 승인 | Q3 2026 | [[Topics/Tesla-FSD-자율주행]] |
| HW3 V14 경량화 버전 출시 | 2026년 6월 말 | [[Topics/Tesla-FSD-자율주행]] |
| AI4.1/AI4+ (RAM 64GB) 양산 | 2027년 중반 | [[Topics/Tesla-AI-칩]] |
| Terafab 연구팹 건설 착공 | 2026년 | [[Topics/테라팹-프로젝트]] |
| 로봇택시 수익 의미 있는 수준 | 2027년 | [[Topics/Tesla-CyberCab]] |
| Megapack 3 생산 시작 (Houston 신공장) | 2026년 | [[Topics/Tesla-에너지-사업]] |
| New Roadster 공개 데모 | 2026년 5~6월 | [[Topics/Tesla-CyberCab]] |
<테슬라 2026 Q1 어닝콜 (타래)>
(일론 오프닝 발언)
2026년은 매우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 우리는 미래를 위해 투자를 크게 늘릴 예정이며, 이에 따라 자본적지출이 상당히 증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임.
다만 이는 향후 크게 확대될 매출 흐름을 고려하면 충분히 정당화된 투자라고 봄. 이 투자는 매우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함.
우리는 핵심 기술 전반에 걸쳐 투자를 확대하고 개선하고 있음. 배터리 파워트레인, AI 소프트웨어, AI 트레이닝, 칩 설계, 제조까지 포함되며, 향후 대규모 생산 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음.
동시에 배터리, 에너지, AI 실리콘 등 전반적인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음. 이는 앞으로 차량 생산을 크게 확대하기 위한 준비이며, 동시에 옵티머의 본격적인 출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임.
옵티머스와 관련해서는 내부 테스트용 생산을 계속 확대하고 있으며, 내년쯤에는 테슬라 외부에서도 실제로 활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bonhyangkmc 혈압약 이틀 깜박하고 극심한 스트레스 및 힘든일 후 약간 어지럽고 한쪽 쏠림? MRI CT상 아무문제 없고 뇌관련약 먹으니 바로 좋아짐 이후 후유증?? 한쪽 손팔 다리에 미세한 저림?? 살짝 불편함 힘빠지고 머리아프고 이런건 없음 근디 여기저기서 잘 못찾네요 답답하네요 😑 어디가야할지
1. 🐢 조회수 100만 [철갑 거북 리셋]의 완결판, '비젼 거북이 호흡법'을 공개합니다.
뒷목을 아무리 풀어줘도 금방 다시 굳나요? 그건 '숨'을 쉴 때마다 척추를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상적인 호흡 수련의 위험성을 제거하고, 성악가들의 '아포지오'와 해부학적 '횡격막 다리(Crura)' 원리를 결합한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신경 호흡법입니다.
비젼으로 전해오던 것이라 꼭 익히시면 합니다.
(타래로 이어집니다. 꼭 끝까지 정독하세요) 👇
2. 문제제기
솔직해집시다. "배를 내밀어라", "단전으로 숨 쉬어라" 같은 모호한 지침 때문에 오히려 병을 얻은 분들이 많습니다.
잘못된 호흡 수련의 대가는 혹독합니다.
❌ 무리한 복압으로 인한 **'탈장(Hernia)'**과 역류성 식도염
❌ 억지 호흡이 부른 목/어깨의 '극한 긴장'
❌ 기운이 머리로 치솟는 두통과 '상기증(上氣症)'
❌ 심하면 자율신경이 망가지는 '주화입마(走火入魔)'
불안을 잠재우려다 오히려 불안을 키우는 위험한 도박, 이제 멈춰야 합니다.
3. 왜 '거북이 호흡'인가?
단순히 숨을 천천히 쉬어서 '거북이'가 아닙니다. 거북이가 장수하는 비결인 '가늘고 긴 호흡'을 만드는 구조적 원리 때문입니다.
핵심은 **[횡격막 다리(Crura)의 통제]**입니다.
척추에서 뻗어 나온 횡격막의 다리가 식도(식도열공)를 손처럼 쥐고, 이 '손'의 악력으로 횡격막의 상하 움직임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기술입니다.
횡격막 다리가 횡격막을 뚫고 지나는 식도열공과 복측 미주신경을 물리적으로 자극하는 것입니다.
복측 미주신경은 자극을 받으면 바로 [편안함과 안정감]을 신경생리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이 '내부의 손'을 쓰지 못하면 숨은 거칠어지고 신경은 끊깁니다.
4. 1단계 : 인지 (Knowledge) - 내부의 손 찾기
먼저 내 몸 안의 지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지식: 횡격막 다리 (Crura)
명치 깊은 곳, 척추 앞쪽에 '근육으로 된 손'이 있다고 상상하세요. 이 손은 식도와 미주신경 다발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것이 호흡의 속도를 조절하는 브레이크이자 핸들입니다.
✅ 지식: 미주신경
이 식도열공 사이로 뇌와 장기를 연결하는 신경 고속도로가 지나갑니다. 이곳을 자극해야 뇌가 진짜 휴식을 취합니다.
5. 2단계 : 감지 (Sensation) - 스위치 켜기
보이지 않는 뱃속을 느끼기 위해, 외부의 스위치를 켭니다.
✅ 귀(Ear) 마사지
검지 손가락으로 귀 안쪽 가장 오목한 곳(심바 콘카)을 지그시 누르거나 비벼주세요. 이곳은 미주신경이 유일하게 피부 밖으로 나온 곳입니다.
귀의 자극과 뱃속 깊은 곳의 느낌을 '동기화' 시키세요.
6. 3단계 : 실전 (Action) - 아포지오와 거북이
이제 **[식도를 쥐고(Grip) + 버티며 놓아주기]**를 실행합니다.
🔹 들숨 (The Grip)
코로 숨을 마실 때, 척추 안의 '횡격막 손(Crura)'이 식도를 묵직하게 잡아 내리는 느낌에 집중하세요. 배는 억지로 내미는 게 아니라, 이 압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부풀어 오릅니다.
🔸 날숨 (The Turtle Control) ⭐핵심숨을 뱉습니다. 이때 횡격막을 툭 놓아버리지 마세요.
잡았던 식도를 놓치지 않고, 아주 천천히 1%씩만 양보하며 올려보냅니다. (성악의 아포지오 기법)
마치 거북이가 목을 천천히 집어넣듯, 식도를 타고 오르는 미세한 자극을 끝까지 느끼세요.
7. 결론 (Benefit & Vision)
날숨에서 횡격막 다리의 긴장을 유지하며(가늘고 길게) 버틸 때:
* 식도를 감싼 미주신경이 끊임없이 마사지 되고
* 복압이 척추를 단단하게 지지하며
* 상기된 열은 내리고(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맑아집니다.
[철갑 거북 리셋]으로 굳은 몸을 깨고,
[거북이 호흡]으로 요동치는 신경을 잠재우세요.
진짜 건강한 숨은 '아무렇게나 쉬는 것'이 아니라 **'정교하게 통제된 자유'**입니다.
이 편안함과 자유는 외부 조건과 상관없이 우리 스스로 누릴 수 있는 주어진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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