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 프레쨩이랑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비어서, 프레쨩에게 앉으라고 했더니,
"난 괜찮으니까 미카쨩이 앉아!"
"나, 다리에는 자신 있어."
"나도 지구력은 자신 있어!"
"내 종아리 근육 꽤 괜찮거든..."
"프레쨩, 최근부터 서 있는 게 취미라서!"
같은 의미불명의 싸움이 됐어...
슈코:카나데쨩은 문자 할 때 이모티콘 잘 안 쓰더라?
카나데:그랬지. 그런데 전에 프레데리카가 문자가 너무 차가워 보인다고 해서.
슈코 : 확실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긴 하지.
카나데 : 그래서 그 뒤로는 온점과 반점을 모두 하트로 바꾸어 쓰고 있어.
슈코 :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