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 운영 슈에이샤
창립 100주년 기념
공식 만화 작품 무료 서비스
『MANGA MILLION』 공개
원피스 / 나루토 / 블리치 / 주술회전 / 체인소 맨 등
게임 IP 원작 만화 한국어 번역 제공 (현재 84작품)
ー 2027년 12월 말까지 공개 예정
https://t.co/TzZepI4CVJ
자주 입지 않고, 관리 가능한 제품 or 옷 변형 적은 옷은 명품 사는게 좋음. 근데 목이 늘어지고 색바램있는 티셔츠랑 보풀 잘 생기는 니트류들은 저렴한거 세일할때 사서 1-2년 주기로 갈아줌
하의는 중저가 브랜드들 잘함.. 청바지 워싱 땜에 비싼거 사는거 아니면 걍 보세 사도 됨.
"피해자의 눈물을 외면하고 강행해야 하는 개혁이라면 그 개혁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보완수사권 폐지, 바로잡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이미 통과됐고 조용히 공포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의당이 마지막 발버둥을 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었던 피해자들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피해자의 눈물을 외면하고 강행해야 하는 개혁이라면 그 개혁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국민이 반대하는데도 밀어붙여야 하는 개악이라면 그 정치적 명분은 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께 촉구합니다. 국회 뒤에 숨지 마십시오.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피해자의 편에 서서, 이 개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끝까지 책임 있게 판단해주십시오.
2026. 8. 9. <보완수사권 폐지 규탄 시위>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 발언 中
[광고] 권혜영 작가님의 소설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홍보용 컷툰을 작업했습니다!
성인웹툰에 회빙환 하게 된 주인공과 번아웃이 온 성인웹툰 작가 이야기가 나오는데 웹작 생태계와 웹작 정신상태가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껄껄 웃으며 보다가 한번씩 무서워질 정도였어요....😂
"반려견 순찰대는 인간의 언어로 정치적 발언을 하지는 않지만, 공공 영역에 물리적으로 존재함으로써 시민의 태도를 바꾸고 대중 토론의 조건을 변화시킨다. 즉, 존재 그 자체로 정치적 숙의를 돕는 ‘행위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기사읽기: https://t.co/9hQVLbc4rC)
상대방(여친)을 자연스럽게 내려치는 화법임
얘네가 평소에도 이런 화법을 구사하는 이유는 남성들끼리 주고받는 농담에서 남성성(?)을 확인하며 집단 소속감을 만들어 지들끼리만의 체계를 더 확고히 다지기 때문임
이 과정에서 늘 여성을 조롱해서 권력관계를 재생산하는거고
예를들어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해라, 결혼하면 와이프가 씻는 소리만 들려도 무섭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