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스템 인지편향] 30일차: 기능적 고착화 (Functional Fixedness)
💡 뜻: 어떤 사물이나 개념을 마주할 때, 그것이 지닌 가장 친숙하고 전통적인 고유의 기능이나 역할로만 시야가 제한되어, 새로운 가치나 다각적인 활용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는 인지적 경직성입니다.
[비트코인 최종 방어선 57,818달러]
보통 작도를 할때
주봉상의 캔들 꼬리는 생략하기도 했고,
어차피 비트코인 차트는
노이즈(10퍼센트 내외의 이탈)가 있을거라서
피보나치 0.618을 60K[부근]이라고
얘기 해 왔었는데요.
다시 한번 최대한 정밀하게 윗꼬리
밑꼬리 다 포함해서 측정해보니
피보나치 0.618(가장 강력한 수학적 매물대)구간은 57,818달러로 측정되었습니다.
26년 6월 25일 11시경 순간적으로 폭락하여
바이낸스 기준 58,123달러를 찍었으며,
피보나치 0.618인 57,818달러와 매우 근사치입니다.
이는 세력의 알고리즘 봇이 거래를 할때
리스크 대비 이득이 나올수 있는 [마지노선]까지
닿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는 최악의 경우 이며,
0.786구간인 39K까지 쭉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는 60K가 채굴원가이기 때문에 아주 희박한 경우의 수입니다.
이런 상황이 온다는 것은 전세계
채굴 기업도 두손 두발들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 안된다,
가치가 없다"라고 선언한것과
마찬가지이기에
저는 아에 고려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세력의 알고리즘 손익비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도
피보나치 618구간을 뚫고
약 10퍼내외로 언더슛팅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시장이 세력의 목표보다 덜 가볍다는 뜻이며,
더욱 더 청산시키고 물량을 털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는 60K가 손익분기점인
전세계 채굴 기업과
전면전을 치루겠다는 뜻이며,
내리고자하는 세력(월가)은
자본 출혈을 필수적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전 월가가 충분히 매집을 했다고 보이며,
전세계 채굴기업과 싸울정도 까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충격으로 거래소의 비트코인 물량이 변동이 있었나 확인해보니
전혀 거래소의 물량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이렇게 해석가능합니다.
월가가 이번 하락으로 가져간 물량은 없다.
거래소에 던져진 물량도 없다.
그럼 이번 하락은 선물시장의
영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선물시장의 숏배팅에 자본을 투입해서
하락을 만들어 청산을 시켰고,
시장을 가볍게 만든 것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