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unha4484 타인에게 피해를 끼친다는것을 알고도 그 행동을 한다는것은 자신의 본능만을 쫓고 있거나 그저 타인이 고통 받는 것을 즐기는 정신이상자의 일종이라고 생각해. 타인에게 피해가 가던 말던 자신의 목적,욕망 등을 추구하거나 그저 타인의 불행을 즐기는쪽 둘다 정상은 아니니까
@GYunha4484 으아아아 이걸 말하면 진짜.. 너무 큰 스포가 되는데.. 어케 설명을 하지.. 음.. 각자의 고민을 가진 4명의 친구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의 가정사를 각자의 시점에서 풀어내는 이야기야. 고입 고민 같은거.. 엄청 반전이었던 책이라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