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까 전에 누가 한국은 결혼해도 남편 성을 안 따른다는 점에서는 여권이 존중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개소리를 듣고 자기 할머니께 얘기했더니 그 댁 할머니가 그게 아니라 기집년한테 성을 나눠줄 정도로 귀하게 여기질 않아서랬는데 맞는 말 같아요 누가 노예한테 자기 성을 줘
“국가는 사법에서의 여성차별을 즉시 시정하라. 남성 범죄자를 여성 범죄자와 동일한 수준으로 수사하고 처벌하라. 우리 여성들은 여성의 피해를 해일 앞에 조개 취급하는 모든 남성 중심적 권력에 분노할 것이다.”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성명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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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성차별수사 규탄!” 혜화역에 터져 나온 여성 1만2000명의 분노
19일 오후 서울 혜화역 일대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개최
여성 1만2000여명 빨간 물결 이뤄
‘동일범죄 동일수사 동일처벌’ 및
불법촬영 피해 방지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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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비슷한 시간, 성추행/성폭행 피해자 남녀의 폭로 기사를 올린 인터넷 언론사.
기사 헤드와 인용한 사진을 비교해 보면, 이들이 누구 입장에서 기사를 썼는지가 보인다.
울고있는 여성 피해자 양예원씨 사진과 가해자의 입장 vs 담담한 남성 피해자 강한씨 사진과 피해자 강한씨의 입장
여성 감독의 영화는 어떤 호평이 쏟아져도 ‘꼴페미년들의 올려치기’ 덕분이라고 믿으며 우선 후려치고 보고, 여성 평론가나 여성 기자가 여성 감독 영화에 호평하면 쟤들은 영화를 저런 잣대로만 보네(ㅋㅋㅋㅋㅋㅋㅋ) 뭐네 지랄을 할 자칭 씨네필들을 계속 봐야할 것 같아서 너무 짜증난다. ㅗ^_^ㅗ
조만간 '그 메갈년들 시위 때 데드풀 모르세요? 저 그 데드풀인데...' 하는 애 나타날 듯. '소라넷에서 저 작가예요. 작가 모르세요?' 하던 사람처럼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 네임드가 생의 목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정사진도 마로니에공원에서 일베 손인증 한 데드풀 독사진으로 꼭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