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라운드에서 몸을 푸는데 신기하게도 정말 생생하게 기억이 났다. 내가 프로에 입단해서 첫 등판을 했던 곳이 바로 2007년 잠실이었다. 게다가 개인 통산 첫 세이브를 따냈던 곳도 잠실이었고, 2017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고 1점 차 우승을 확정 지으며 포효했던 곳도 잠실이었다"
https://t.co/lPUHnLptsw
1차전 때 소녀상 보러 갔다고 했는데 또 갔는지
- 아뇨. 그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따로 두 번 정도 갔다가 안 갔는데 팬 분이 소녀상 사진을 찍어다 액자로 뽑아 선물로 주셔서 아마 그 힘이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니.....도영이랑팬이랑왤케다따듯하지 나인터뷰듣다가감동받앗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