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VdrvCjeGAa "물리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남극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라디오를 소개합니다. 작업과 공상에 제격인 앰비언트 음악, 그리고 남극 곳곳의 오늘을 보여주는 웹캠과 날씨 데이터, 겨울과 얼음에 대한 텍스트들, 눈 덮인 설원의 풍경을 24시간 송출합니다. 이 또한 여행이니 즐거울 수밖에요!
<백룸> 흘러가듯 나오는 소개문마다 의미심장함
새로 지어질 주거 타워:
프라이빗 발코니 / 유리 커튼월(외벽) / 출입 통제 / 1층 상가 / 최고급 중정 & 업무 단지 / 안전한 지하 주차장
※ 사전 안내 없이 변경될 수 있음
메리의 책 <내면의 창>:
장벽을 넘고 행동하라 / 유리창을 깨고 나아가라
이케아는 작년 프라이드 먼스에 국기들과 나란히 프라이드 플래그를 걸고, 계산대에서 나가는 길이라 사람들이 무조건 지날 수 밖에 없는 곳에 성소수자를 직접 언급한 코너를 마련해놓은 것이 무척 인상 깊었음. 무지개 에디션 내놓고 이거 퀴어 에디션인 거 들키면 어쩌지 하는 곳들관 확실히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