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고양이를 미워할 수 없어
울 첫째 냥이가 신장병으로 죽었단 말임
1년 넘게 새벽마다 울고 그랬는데
꿈에서 자는데 울 첫째가 앵 하고 내 등 뒤로 와서 등을 붙이고 자는거임. 우리 애기 습관이었어서 아 얘 또 등 붙이고 자네 ㅋㅋ 하고 자려는데 갑자기 어 근데 얘 죽었는데? 생각이 들면
이런 거 백날 말해도 밥주는 사람 관리(?)가 안되면 반감 갖는 사람은 계속 생길 거 같음. 불법은 말고 남의 차 밑에 밥 두기 이런 걸 불법으로 지정해야 함. 개 산책하는데 째려보고 차 밑에 밥주고 이런 사람 있으니까 괜히 그 인간 때문에 주차장 근처에 모여든 고양이들도 미워지더라🥹
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