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a genuine question from YG why did you announce the BigBang world tour when you are not going to promote them!
You are setting up BigBang!
Go to hell! @ygent_official
i just find it funny how jiyong is still being crucified for something he said 19 years ago, when he didn’t even know english, yet top can’t be criticized for saying something awful just because he was a teenager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얼굴 됐다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xPjyE1GZkq
지드래곤이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얼굴이 됐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로 지드래곤(권지용)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K팝을 넘어 문화예술 전반에서 영향력을 발휘해온 아티스트다. 2024년 저작권을 기부해 공익법인 저스피스재단을 설립하고 명예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예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선다. 소방관 회복 프로그램, 마음건강 프로젝트, 미래세대 창의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도 벌인다.
국가유산청은 "'작은 참여가 세상을 바꾼다'는 지드래곤과 저스피스재단의 가치가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국제협력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저스피스재단은 세계유산위원회의 국내 개최를 계기로 유네스코와 협력해 오는 10일 시민 참여 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를 선보인다. 시민·기업·도시가 함께 유산을 지키는 참여 모델을 제시해 모범사례를 만들 계획이다. 기부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으로 전달돼 전쟁, 기후 위기 등으로 위협받는 세계유산 보호에 쓰인다.
지드래곤 측은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의 홍보대사를 맡아 뜻깊다"며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행동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Tickets with limited view were released today for BIGBANG concert at MetLife Stadium.... And YG Entertainment & promoters posted nothing about it.
So majority of people who wanted tickets won't try to buy thinking the show is already sold completely.....
I hadn’t even listened to their songs before, I bought one I/V/E album just like buying a blind box for fun, and I ended up pulling WY’s photocard. so lucky.
hhhhhh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