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화든 영화든 소설이든 공식설정미인 < 이거 남발하면 그만큼 유치해보이는 게 없단말임 근데 헌헌은 되게 은유적이게 표현을 잘함
크라피카뿐만 아니라 클로로도 네온이 경계심 바로 푼 거 보면 호감형인 미남이라는 걸 「유추」할 수 있는 거지 대놓고 잘생겼다~ 이런 감탄 안 나와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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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 영을 지닌 모든 것들에게는 전부 발붙일 땅이 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소설이 내년 1월 판권만료가 된답니다...🥹 같은 감정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 알티 이벤트를 엽니다. RT 한 분께 Priest 작가님의 <열화요수> 전권 선물해드려요. 당발 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