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금 회사 면접 썰
면접관 : 다른회사도 아니고 저희 회사를 지원하신 이유가 뭔가요?
나 : 집이랑 가깝습니다.
면접관 : (?)
나 : (?)
면접관 : 오.. 저두요.. 집이랑 가까워야 회사가 다닐맛이 나더라구요
나 : 그쵸...
나도 내가 왜붙은지모르겟는데 붙음
AI 때문에 직업을 바꾸고 노가다 뛰는 여성
요즘 AI 때문에 일자리를 걱정하는 사람은 많음.
근데 대부분은 걱정만 하지, 실제로 움직이진 않음. 그런데 여기 AI 시대를 보고 직업까지 바꿔버린 02년생이 있음.
1. 원래 디자이너였는데 AI 발전을 보면서 “이 일 오래 못 하겠다”는 위기감을 느낌.
2. 고민만 하지 않고 바로 학원 등록.
3.한 달 동안 필름 시공 기술을 배움.
4.구직 문자 돌려서 바로 현장 들어감.
5.그리고 그 과정을 콘텐츠로 기록하기 시작.
벌써 팔로워 1만 명, 광고도 몇 건 받은 상태.
사실 필름 시공 일을 하면서 카메라만 켜도 콘텐츠가 나옴.
게다가 02년생 여성이라는 점, 그리고 건설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까지 있으니 차별화도 확실함.
진짜 이 여성분 실행력이 대단한게,
대부분은 위기감을 느껴도 고민만 하다가 끝나는데, 이분은 배우고 → 지원하고 → 일하고 → 콘텐츠화까지 한 번에 해버림.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