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n on : Asked how he felt about the meeting, Musk replied,
"It went very well," adding, "A lot of good things are happening."
- The summi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죽은거 같지만 멀쩡히 살아있는 피터린치가 한 말인데
조정에 대비하다가
정작 조정보다 더 큰 돈을 잃는다는 이야기임
근데 이게 왜 자꾸 시장에서 반복되냐면
사람들은 하락보다
하락을 기다리는 시간을 더 힘들어 함
폭락 온다
버블이다
곧 무너진다
이 말은 1년에 몇 번씩 나옴
근데 시장은 대부분의 시간을
오르거나
횡보하거나
��천히 우상향함
그 사이에 현금 들고 기다리면
물가 올라감
기업 이익 증가
지수는 신고가 갱신
그리고 기다린 사람은
계속 못 들어감
왜냐하면 이미 많이 올랐다고 느끼기 때문임
그래서 또 기다림
그러다 진짜 조정 오면
이번엔 더 무서워서 못 삼
그러면 반등 시작
또 놓침
이 사이클이 계속 반복됨
실제 큰 폭락은
자주 오지 않음
근데 폭락 공포는
항상 존재함
뉴스
전쟁
금리
정치
부채
항상 이유는 있음
그래서 투자자들은
리스크를 관리한다고 생각하면서
타이밍을 재려 함
근데 타이밍을 잡는다는게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사는 걸 말하는데
사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결국 대부분은
고점 직전에 팔고
저점 한참 지나서 다시 들어옴
그 과정에서
복리 구간을 많이 날림
이 발언의 핵심은
하락 자��보다
하락을 예측하려는 행동이
더 많은 비용을 만든다는 거임
특히 장기 투자에서
1년 10퍼 복리
10년이면 2배 이상
근데 몇 번 타이밍 틀리면
그 복리 구조가 깨짐
그리고 심리 비용도 큼
항상 불안
항상 뉴스 체크
항상 포지션 고민
결국 시장은
공포를 파는 사람보다
시간을 버틴 사람이 더 많이 가져감
이 말이 지루하게 들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 단순하기 때문임
근데 단순한 게
제일 어려움
폭락 기다리는 건
논리적으로 똑똑해 보임
계속 들고 가는 건
멍청해 보임
근데 통계는
대부분 반대로 나옴
폭락은 무섭지만
폭락을 기다리다 인생을 보내지 말라는 이야기임
시장은 생각보다 오래 살아남고
투자자는 생각보다 빨리 지침
결국 승부는
예측이 아니라
버티는 시간에서 남
지루해서 아무도 안 지키는 원칙인데
계��� 유효한 말임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