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의 발언은 너무나 건방지고, 오만한 행태입니다.
매일매일 선거운동 도운 안철수를 바라보면서 오세훈을 찍은 사람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대못을 박아버리는군요. 선거 끝난 게 한달이 지났습니까? 일주일도 안지났습니다. 전 김종인 이 할아버지 더이상 못 보겠습니다.
30대 끝자락에 있는 저로써, 20-30세대가 다시 안철수를 바라 봤다는거에 아주 기쁩니다. 안철수에게 60대이상 에서 낮은 호감도가 문제였는데, 이 번 보궐선거에서 호감도를 많이 높였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보다 많이 노련해진 안철수이기에 걱정없이 응원하려 합니다. 안철수 화이팅!
이번 선거는 안철수로 인해 오늘로 끝났다. 안철수 왈 "여러분들 선거직전에 나눠 줄 재난지원금 꼭 받으십시요. 재난지원금은 정부 돈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돈입니다." 민주당의 막판 역공을 완전히 차단한 안철수로 인해 이번 선거는 이미 끝났다...안철수가 우리의 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