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틀린 말 없는 어른들의 지혜 *
1. 사람 본심은 말보다 돈 쓸 때 보인다.
2. 인간관계는 밥 같이 먹기 불편하면 오래 못 간다.
3.무서운 사람은 말 많은 사람보다 말을 자주 바꾸는 사람이다.
4.고마움을 모르면 결국 사람을 잃는다.
5.너무 쉽게 친해지면 쉽게 멀어진다.
6.집안 분위기는 현관에서 이미 보인다.
7.돈보다 무서운 건 습관이다.
8.기분대로 말하는 사람은 결국 혼자 남는다.
9.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신뢰도 가볍다.
10.남을 존중하는 사람일수록 결국 더 많은 사람의 존중을 받는다.
11.화가 날수록 말은 늦게, 행동은 더 신중하게 해야 한다.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 반드시 일어나는 일
1. 말이 점점 줄어든다.
2. 혼자 사색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3. 약속이 취소가 되면 오히려 기쁘다.
4. 뒷담화나 비난에 무감각해진다.
5. 일상에서 메모를 자주 하게 된다.
6. 덜 먹고 좀 더 움직이는 삶을 살게 된다.
7.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않고 차분해진다.
<나의 현재만이 나의 유일한 진실이다>,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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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배우 김영옥이 깨달은 인생 별거 없는 이유 6가지
1 고민해봤자 답 없어, 밥 먹고, 잠이나 자
2 남한테 너무 매달리지 마, 걔들도 바빠
3 돈만 쫓지 마, 힘 있을 때 맛난 거 먹어
4 지나간 일 징징대지 마, 이미 지난 버스야
5 오늘 숨 쉬고 있는 게 장땡, 내 몸이 최고의 재산
6 내일 걱정하느라 오늘 망치지 마, 지금을 즐겨
인생꿀팁
1. 샤워는 하루에 한 번
연애든 직장이든 당신의 경쟁자는 그걸 하고 있다. 아마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날지도 모른다.
2. 속옷은 매일 갈아입기
*속옷을 2~3일 갈아입지 않으면 당신 사타구니 주변에서 찌린내 혹은 똥내가 난다. 본인만 모른다.
3. 마스크팩 자주 하면 피부과에 돈 많이 깨질거를 줄일 수 있다.
4. 베갯잇을 자주 빨아라. 당신은 땀, 침, 비듬, 각질이 넘치는 그곳에 하루 7~8시간 얼굴을 비비고 있다.
5. 정상적인 노동을 하고 있다면 선물옵션과 잡코인을 포함한 도박, 여자 나오는 술집, (소득 수준과 맞지않는) 자동차 욕심만 버려도 돈은 모인다.
6. 재테크 고민하지 말고 일단 노동수입으로 시드머니를 모아라. 투자는 그 뒤에 고민해도 된다.
*이유는 어렵게 모은 시드는 개잡주나 잡코인에 넣기 아깝기 때문이다. 달달이 들어오는 200만원은 잡코인을 사지만 몇 년 걸쳐 모은 1억 (혹은 5천, 본인 수입에 따라) 은 자연스레 구글이나 삼성전자 같은 것을 사게 되어있다. 사람 심리가 그렇다. 단 snp500에 월급을 적립식으로 넣는 전략을 유지할 수 있다면 그것은 추천한다.
7. 인생에 누구나 기회는 온다. 그런데 기회를 잡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대부분 (1) 아둔한 판단과 그것에 대한 고집 (2) 용기 없음 (3) 주변에 사람 없음 이더라.
8. 인간관계에 있어 '다정함'은 비대칭전략무기다. 북한 핵무기 급이라는 얘기다. 가진 게 없다면 더더욱 노력해서 다정함이라도 갖춰야 한다.
9.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라. 기회가 보이면 그 말을 해라. 이게 습관이 되면 인생 살면서 큰 문제가 없을 거다.
10. 혼자 사는 남자가 혼술하기 시작하면 급격히 늙는다. 술 마실 거면 타인과 마셔라.
11. 누구나 시간을 낭비하며 산다. 기왕 낭비할 거면 들인 시간만큼 기술이나 연륜이 느는 종목으로 해라. 그 낭비들이 쌓여 또 다른 인생을 열어주기도 한다.
12. 당신 여친 혹은 와이프는 당신의 엄마가 아니다. 당신을 포함해 그 누구도 엄마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을 줄 수 없다. 본인이 못 주는 것을 타인에게 기대하면 갈등밖에 안 생긴다.
13. 권력을 가졌을 때 그 사람의 바닥을 알 수 있고 위기에 닥쳤을 때 그 사람의 고점을 알 수 있다. 일반인이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권력은 운전대고,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위기는 배낭여행이다
#인생꿀팁
투자에서 가장 강한 무기는 일관성이다
시장은 늘 우리를 시험합니다.
오를 때는 더 벌 수 있다는 욕심으로, 내릴 때는 손실을 만회해야 한다는 조급함으로 투자자의 마음을 흔듭니다.
결국 시장과의 싸움은 차트와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프랍 트레이더 초창기 시절, 상한가에 가까워진 종목을 매도해 만족스러운 수익을 얻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주가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자 '더 오를지도 모른다'는 욕심이 생겼고, 다시 매수했습니다.
조금 더 떨어지자 평균단가를 낮춘다며 추가 매수를 했고, 결국 처음 얻었던 수익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시장이 저를 이긴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 감정이 저를 이겼던 것입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투자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한 번의 좋은 매매가 아니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어떤 투자법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집중투자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큰 변동성을 감수해야 합니다.
분산투자는 안정적이지만 때로는 시장을 크게 이기기 어렵습니다.
추세추종도 손실 구간을 견뎌야 하고, 가치투자도 기다림이라는 시간을 감내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전략을 선택했느냐가 아닙니다.
선택한 전략을 일관성 있게 실행할 수 있느냐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전략이 틀려서가 아니라, 전략을 끝까지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원칙을 버리고 추격매수를 하고, 하락장에서는 공포에 원칙을 포기합니다. 결국 시장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에 따라 투자하게 됩니다.
투자는 미래를 맞히는 게임이 아닙니다.
자신의 원칙을 얼마나 오래 지킬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물론 원칙도 잘못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을 깨달았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 인정하고 수정하는 것입니다.
시장은 체면을 지켜주는 곳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를 인정하지 못한 자존심이 결국 큰 손실을 만듭니다.
그래서 최고의 투자자는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를 가장 빨리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3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뉴스와 수많은 전문가의 의견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시끄럽고, 수익은 언제나 조용한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올해 7월, 새로운 종목을 찾기보다 먼저 자신의 원칙을 다시 점검해 보셨으면 합니다.
시장은 예측할 수 없어도, 내 원칙은 내가 지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여러분의 수익을 만든 것은 뛰어난 정보도, 운도 아닌 흔들리지 않았던 그 일관성이었다는 사실을 반드시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가장 큰 부를 얻는 사람은 자신의 호르몬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은 투자의 성패가 정보력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시장을 경험하며 깨달은 것은 다르다.
투자에서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내 안의 감정이다.
시장이 상승할 때 우리는 미래를 꿈꾼다.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더 과감한 결정을 내린다. 이때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도파민이다.
흥미로운 점은 도파민이 목표를 달성했을 때보다,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더 많이 분비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투자자는 종종 수익보다 기대에 중독된다.
반대로 시장이 폭락하면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계좌가 크게 하락하는 순간 뇌는 이를 단순한 손실이 아니라 생존의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그 결과 장기적인 가치보다 당장의 고통을 피하는 데 집중하게 되고,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공포스러운 순간에 주식을 팔아버린다.
투자 실패의 상당수는 분석 부족 때문이 아니라 공포가 이성을 압도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반면 성공한 투자자들은 감정이 없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도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다.
다만 감정이 의사결정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관리할 뿐이다.
그들은 주가보다 자신의 상태를 먼저 점검한다.
충분히 잠을 자고, 운동을 하고, 원칙을 기록하며, 감정이 아닌 시스템에 따라 행동한다.
왜냐하면 투자의 핵심은 종목 선정이 아니라 심리 관리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장기 투자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세로토닌이 만들어내는 평온함이다.
세로토닌이 안정된 사람은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긴 호흡으로 기다릴 수 있다.
복리는 조급한 사람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시장의 단기 변동을 견디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우리는 종종 투자에 실패하면 의지가 약했다고 자책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그 순간의 우리는 공포와 탐욕이라는 화학적 반응에 지배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투자는 숫자의 게임이기 전에 인간의 게임이다.
시장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흔들릴 것이다.
호황과 불황, 탐욕과 공포는 계속 반복된다.
하지만 결국 가장 큰 부를 얻는 사람은 시장을 가장 잘 예측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원칙을 지키며, 평정심을 유지한 사람이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자.
먼저 자신을 이기자.
그것이 모든 위대한 투자의 출발점이다.
투자의 마지막 승부는 상승을 이겨내는 힘에 달려 있다
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하락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진짜 어려운 것은 하락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상승을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다.
주식이 박스권 안에 갇혀 있을 때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산한다.
"여기서 팔았다가 다시 사면 되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수익이 났으니 일단 챙기는 게 맞지 않을까?"
실제로 그 방법은 꽤 합리적으로 보인다.
작은 수익이 반복해서 쌓이고, 계좌는 조금씩 늘어난다. 마치 투자의 정답을 찾은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가장 많은 사람이 예상하지 못하는 순간에 방향을 바꾼다.
몇 년 동안 움직이지 않던 종목이 어느 날 박스권을 돌파하고, 산업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한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주가는 투자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랠리를 시작한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열차에 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조금 오른 뒤 팔았고, 조금 더 오르면비싸 보였고, 결국 가장 큰 상승 구간은 다른 사람들의 몫이 된다.
돌이켜보면 투자 인생을 바꾼 수익은 수십 번의 단기 매매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
단 한 번의 큰 추세.
단 한 번의 산업 변화.
단 한 번의 위대한 기업을 끝까지 보유했던 경험이 자산의 대부분을 만들어 주었다.
주식시장에서 진정한 부는 매매 횟수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큰 흐름을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인내에서 만들어진다.
좋은 기업을 발견하고, 시장의 공포 속에서 매수하고, 상승이 시작될 때 오히려 확신을 더해가는 것.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락보다 상승 앞에서 더 쉽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10% 하락은 견뎌도 100% 상승을 견디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익이 커질수록 조급함이 생기고, 작은 조정에도 불안해진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돈을 잃기보다 상승장에서 더 큰 부자가 될 기회를 잃는다.
시장은 늘 변동성을 만든다.
때로는 유동성이 빠져나가고, 때로는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 순간도 찾아온다.
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새로운 유동성이 공급될 때마다 자금은 결국 미래를 만드는 산업으로 향했다.
철도 시대에도 그랬고, 인터넷 시대에도 그랬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결국 투자자는 매일 시장을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읽고 끝까지 함께 가는 사람에게 보상을 준다.
이미 지나간 매매는 바꿀 수 없다.
놓친 기회를 후회할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다음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알아볼 준비가 되어 있는가이다.
시장은 언제나 또 다른 기회를 준다.
그리고 그 기회는 대부분 공포 속에서 시작된다.
이번 변동성도 언젠가는 지나갈 것이다.
그때가 되면 투자 성과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하락을 피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큰 상승을 끝까지 보유했는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투자의 마지막 승부는 하락을 견디는 힘이 아니라,
상승을 이겨내는 힘에 달려 있다.
■전원주가 악착같이 모은 삶을 후회하는 이유
2만원대에 십수억치를 사들인 SK하이닉스가 236만원이 됐다. 무려 100배의 수익.
'전원버핏'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천억대 자산가 전원주 선생. 누가 봐도 성공한 투자자요, 성공한 인생 같다.
그런데, 그녀가 운다.
5성급 호텔 뷔페에서 선우용여를 위해 처음 밥을 산 자리에서, 전원주는 말했다.
"돈 벌려고 평생 발발거리면서 살았지, 정작 쓰는 재미를 모르고 지나갔어."
선우용여는 놀라워했다. "평생 처음 있는 일"이리며.
평생을 함께한 친구조차 밥 한 번 제대로 못 사준 세월.
전원주는 "나중에 드러누워 있으면 억울할 것 같아. 내가 왜 이렇게 살았나 싶어"라고 했다.
자산은 기하급수로 불어났지만, 그 기간 그녀가 포기한 것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녀의 투자 인생은 멋졌다.
회사 직원들의 눈빛을 보고, 주주총회에서 경영진의 표정을 읽고, "급히 쓸 돈이 아닌 돈"으로만 투자했다. 흔들리지 않았고, 팔지 않았다. 그 인내가 지금의 '원주버핏'을 만들었다.
하지만 돈을 지키는 데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쓰는 법을 잊어버렸다. 벌기 위해 아꼈고, 아끼다 보니 쓰는 게 두려워졌다. 두렵다 보니 또 아끼며 생애 말년이 다가와서도 베풀지를 못했다.
이것이 단지 전원주만의 이야기일까.
악착같이 모으고, 함부로 쓰지 않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유예해온 수많은 사람들 이야기이기도 하다.
노후를 위해 오늘을 저당 잡힌 삶. 드러눕기 전에, 한 번쯤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 6% of all ETH is now sitting on corporate balance sheets.
While the price sleeps, institutions are quietly accumulating.
Here’s what’s happening this month:
가난, 외모, 인간관계가 드러내는 불편한 진실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더 냉정하다.
1. 가난해지면 친구가 사라진다
형편이 좋을 때는 함께 웃고, 술을 마시고, 미래를 이야기하던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돈이 바닥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순간, 그 관계의 실체가 드러난다.
연락이 뜸해지고, 약속이 자꾸 미뤄지며, 결국 존재 자체가 잊힌다. 이는 단순한 배신이 아니다. 많은 인간관계가 암묵적인 거래 위에 서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이 관계가 나에게 어떤 효용을 주는가’를 계산한다. 가난한 사람은 그 효용이 떨어져 보이고,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느껴진다. 진심이었던 관계도 서서히 얇아지고, 결국 빈자리만 남는다.
2. 외모는 첫번째 관문이다
같은 실력, 같은 노력, 같은 태도라도 외모가 평균 이하라면 기회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취업 면접, 소개팅, 네트워킹, 일상적인 사회적 만남 어디에서든 보이지 않는 필터가 작동한다.
사람들은 첫인상에서 이미 가능성을 재단한다. 이는 단순한 편견이 아니라, 뇌가 빠르게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에 가깝다. 문제는 이 판단이 한 번 내려지면 좀처럼 뒤집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못생겼다’는 평가는 ‘능력도 별로일 것’이라는 추측으로 이어지고, 그 추측은 실제 기회를 앗아간다.
3. 돈이 없으면 인품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
아무리 성실하고,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라 해도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가치는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다. 사회는 돈을 기준으로 사람의 무게를 잰다.
가난은 인격까지 가려버리는 두꺼운 커튼이 된다.
‘착한데 가난하다’는 평가는 종종 ‘현실 감각이 없다’거나 ‘노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로 치환된다. 반대로 돈이 많으면 성격의 결함조차 ‘개성’이나 ‘카리스마’로 포장되기 쉽다. 이는 공정하지 않지만, 현실이다.
4. 가장 깊은 상처는 가까운 사람에게서 온다
가족, 친구, 연인 — 가장 믿고 의지했던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깊이 찌른다. 거리가 가까울수록 상처는 선명하고, 오래 남는다.
멀리 있는 사람의 비난은 상대적으로 가볍다. 그러나 가까운 사람이 등을 돌리거나, 실망시키거나, 이용할 때 느끼는 배신감은 뼈아프다. 그들은 당신의 약점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처가 더 깊고, 치유도 더디다.
5. 남의 불행을 은밀히 반기는 사람들
내가 실패하거나 망하게 되면, 겉으로는 걱정하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몰래 안도하거나 기뻐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내 성공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 비교당하는 게 싫었던 사람들, 혹은 단순히 남의 불행을 통해 자신의 상대적 우위를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
이들의 미소 뒤에 숨겨진 작은 만족감은 쉽게 눈치채기 어렵다. 하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적 비교를 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내 추락이 그들에게는 은근한 안도감을 준다.
6. 결국 진짜 내 편은 부모뿐일지도 모른다
세상 누구도 조건 없이 내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 이익이 사라지면 관계도 사라진다. 하지만 부모만큼은 내가 아무리 떨어지고 망가져도 끝까지 놓지 않는다.
이 사실은 때로는 슬프다.
세상이 그만큼 차갑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유일한 위안이 되기도 한다. 부모의 사랑은 거래가 아니라, 존재 자체에 대한 무조건적인 수용이기 때문이다. 그마저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7.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래도 나아가야 한다
노력해도 보상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모든 걸 얻는 사람이 있다. 이는 잔인한 현실이다. 노력과 보상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세상은 더욱 냉정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 잔인함을 직시하지 않으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온다. 현실을 부정하고 이상만 좇다 보면, 결국 더 깊은 절망에 빠지기 쉽다. 냉정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그 냉정함을 인정하고, 그래도 내 길을 가는 것.
외모를 바꿀 수 없다면, 실력과 태도로 승부할 수 있는 영역을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돈이 없으면, 최소한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기반을 천천히라도 만들어야 한다.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받았다면, 그 상처를 통해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기대면서도, 스스로 설수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세상은 당신이 기대하는 만큼 따뜻하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이유도 되지않는다.
직시하고, 받아들이고, 그래도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 그것이 냉정한 세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저항이다.
누군가 나에게 대놓고 선 넘고
무례하게 굴 때,
혼자 방구석에서 상처받고
억울해하기 전에 냉정하게 역으로
이 생각부터 해봐야 함.
'저 인간이 보기에 내가 얼마나
만만하고 쥐뿔도 없는 핫바지였으면,
내 기분 하나도 안 살피고 저따위로
함부로 대했을까?'
결국 남의 더러운 인성 탓하며
우울해할 시간에 내 멘탈을
최고수준으로 단련하고,
감히 누구도 함부로 못 건드릴 만큼
내 '체급'을 압도적으로 키워버리는 것.
오직 그것만이 이 지독한 강약약강의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유일한 해결책임.
애초에 시기 질투와 비교는
'비슷한 체급'끼리만 하는법.
SAYGI KAZANMANIN YOLLARI
1. Birini iki defadan fazla arama; gerekirse seni ararlar.
2. Gereğinden fazla samimi olma; mesafe, saygıyı besler.
3. Bilgi vermeden önce talep edilip edilmediğine dikkat et.
4. Az konuş, çok dinle; gizemli olmak etkileyicidir.
5. Bir sonraki hamleni kimseye belli etme.
6. Farklı gelir kaynakları araştır ve üretken ol.
7. Hayatına değer katan birine teşekkür etmeyi unutma.
8. Herkese her şeyini anlatma; özelini koru.
9. Kararlarında tutarlı ol; kararsızlık saygıyı zedeler.
10. Başkalarının sınırlarına saygı göster; senin sınırlarına da saygı duyul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