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성향 없는 여사친 스팽한 적 있음
평소에도 그냥 남자 같은 친구라 야한 얘기 편하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같이 술 먹다 취향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음
엉덩이 때리면서 혼내는 걸 좋아한다, 여러 번 해봤다 등등..
별 얘기를 다 해줬음
그러다...
#스팽#에세머#멜돔#펨섭#핸드스팽
‘밖이라고 안 혼날줄 알았어? 안 되겠다 좀 혼나자’
가볍게 데이트를 하던 도중 열심히 까불던 널 혼낸다.
근처 공원 벤치로 널 끌고 갔고,
그 자리에서 너의 바지를 내리고 내 무릎에 엎드리게 했다.
넌 뭐 하는 거냐며 하지 말라고, 잘못했다고 발버둥치지만
널 충분히 혼낼 때까지 스팽은 멈추지 않는다.
‘어때? 사람들 앞에서, 그리고 밖에서 혼나는 기분이?’
#스팽 #에세머 #로망트 #멜돔 #펨섭